사울은 왕권을 흔들수 있는 다윗의 존재가 두려웠다. 그는 더이상은 다윗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하고 모든 신하를 불러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지만 어느 한 사람도 다윗을 옹호하는 신하가 없었습니다. 이는 모두가 각자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기에 나서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상황입니다.
하지만 요나단은 그 판단의 부당성을 조목조목 들어 자기의 생명을 걸고 건의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쉬운것 같지만 이렇게 말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사울과 같이 자기의 고집을 내세워 사사건건 순리에 역행하며 나를 힘들게 하는 문이사를 봅니다. 이 가 부당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혹시나 이 부당성을 이야기 하다가 회사가 더 큰 곤경에 빠지면 어덯게 하나 하는 염려가 앞습니다.
주여!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바른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지금 문이사가 올 무가 되어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부분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지금까지 나를 도우시고 인도해 오신 주님을 내가 온전히 믿고 주님의 때를 기다릴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요나단의 믿음의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주여 종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이기업이 하나님의 기업임을 보여주므로 이 기업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종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쥐어주신 믿음의 막대기가 물매가 나의 힘이 되게 하옵소서!
요나단의 믿음이 사랑이 나에게도 있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