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믿음의 막대기와 물매를 주셨음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막대기 대신 칼을 달라 했고 물매대신 돈을 달라했으며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으로 성공하여 하나님의 이릉이 아닌 내 이름을 드러내려한 어리석고 우매한 자였음을 회개 합니다.
오늘도 있는 자리에서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삶의 현장에서 훈련 받은 믿음의 막대기와 물래를 갖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삶의 현장으로 나아가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는 것이 삶의 목표입니다.=
삼상 17:46 오늘 여호와 께서 너를 내 소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주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