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용도 가능한가요?
작성자명 [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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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14
저는 오늘 말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 되심을 생각케 됩니다
애굽을 멸하시지만
딸, 예쁘디 예쁜 암송아지, 암송아지, 살진 송아지
이렇게 애굽을 부르시는 걸보면 (새번역)
그들도 주님 품안에서 자라나는 사랑받는 백성으로
보입니다.
멸하시지만 그들에 대한 애정어린 눈길을
읽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는 그 땅에는 다시 예전처럼 사람이 살게 될 것이다 (26절)
하나님은
정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이심을요.
따뜻합니다 오월의 햇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