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위하여 용기내어 해야 할 말이나 행동은 무엇입니까?
중학교때부터 저하고 친하게 사귀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정은 유복하였는데 고등학교때 같이 음악활동을 하고 대학졸업후에도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 친구는 결혼후에도 제가 보증을 서달라고 하면 보증을 서줬고, 제가 아파트에 공동투자 하자는 제안에 큰 금액을 저에게 빌려줬는데 아파트가 부도가 났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걱정말라며 시간이 흘렀는데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예수님 믿고 제가 형편이 좋아져 친구에게 빌린 돈을 돌려주며 우정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그 후 아파트가 재정비되어 투자했던 돈도 돌려 받을수 있었습니다.
2년전에는 학창시절때 제가 술을 많이 사줬던 미국에 있는 친구가 저의 절친과 같이 저를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 대학시절때 저에게 신세를 졌던 친구들과 자연스레 만나서 지냈지만 저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간 친구는 이번 가을에 다시 한국에 온다하여 전라남도 여행계획을 잡았는데 장인어른 위독과 장례식을 치르며 친구들은 여행대신 장인어른 조문을 하며 여행계획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조문감사의 마음으로 미국으로 돌아갈 친구와 한국친구들과 몇 번이나 식사자리를 가졌는데 저는 아버님 입관예배 때 목사님과 공동체 앞에서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겠다고 회개하였기에 술자리가 끝난후에 먼거리의 친구들을 제 차로 대리운전하며 다 들 바래다주었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에겐 큐티인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친구들모임 총무로서 술을 거부하는 행동으로 친구들에게 구원을 위해 대리운전을 해줬습니다. 이제는 친구들에게 구원의 애통함으로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전쟁임을 믿으며 50년지기 친구들에게도 예수님의 표정이 되길 작정합니다
적용: 친구들에게 큐티인책을 선물로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