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구원해 주세요 주님~!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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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2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자기 백성이라는 말에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목숨을 버리면서까지의
순종을 다하여 자기 백성을 사랑하신 주님을 생각해 봅니다.
양같이 어리숙하고 더럽고 향방을 알지 못해 좌충우돌하고
먹을 것이 있으면, 나의 정체를 잃어버리고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그런 양같은, 둘로스같은 저를 주님은 자기 백성이라 하시니
정말 염치없지만, 좋습니다.
이렇게 사랑의 언어로 자기 백성이란 호칭을 써가며 오늘도 말씀으로 찾아오셨는데,
자기 백성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 참 마음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돈 많은 언니네,
죽도록 고생하며 아이들 뒷바라지 하며 술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푸는 언니,
큰 오빠라고 동생들염려가 지나쳐 먹고 입고 살것에만 온통 50인생을 다 쓰면서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오빠네...
교회에 가면 마음이 편하지만, 정말 급한 일이 생기면 점집을 가는 엄마,
사람들을 인식하여 교회가고, 집안에 행사가 있으면 행사가 먼저이신 시어머니,
죽으면 지옥에 갈란다 하시는 시아버님,
여전한 방식으로 마음내키는대로 교회에 발을 딛는 남편,
그런데 믿어지질 안아서 그런다고 하니 기도하며 기다려야 겠지만,
오늘 자기백성임을 모르는 가족들, 지체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참 답답해 집니다.
병원에 있는 언니를 통해 정말 믿든 안 믿든 천국과 지옥은 있다고.
오늘 마지막 날인데, 그 사실을 알려주지 못해서 지옥가면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언니들도 예수 믿어야 한다고. 예수 믿고 싶다고해서 내가 믿는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완강하게 거부하던 언니에게 말했습니다.
사촌언니 병원에 교회 전도사님 데리고 왔다고 꼴보기 싫어하며
통화중 전화를 끊어버렸던 언니에게 말입니다.
오늘 주님이 말씀해 주신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밖에 없는데,
돈 많은 형부는 돈 투자를 잘 해서 돈을 잘 관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오늘 저희(믿지 않는 가족들)죄를 알게 해 주시길,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성령님 불쌍히 여겨주시길,
내 죄는 성령의 터치가 없으면 안 되는데,
주님의 터치가 있으시길 주님께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죄에서 구원함으로 자유가 있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죄에서 구원받으므로 평강이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보혈의 능력으로 날마다 내 죄가운데서 사함받고
주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족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의 모든 고난도 죄가 관영했기때문인데,
그래서 그 고난을 통해 나의 죄를 보는 것,
그래서 돌이키는 적용을 하는 것,
물질로 고난을 받지만, 그 고난이 저에게 가장 맞는 고난임을
감사하며,
작은 것부터 죄에 빠지지 않기 위해 오늘도 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렵니다.
2006년부터 죄에서 구원할 자 그 이름 예수 께
의지하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