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다가 갈 것인가…!
작성자명 [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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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2
2006년 새해, 여느 해와 또 다른 새해…!
할머님이 이사하시고, 그 전에도 그랬지만,
부쩍 더 계속되는 마음들…
무엇을 위해 살다가 갈 것인가…!
마음 속에 계속 주시는 마음들…
이것이 과연 부르심인가…!
주님 뜻인가? 내 고집인가?
1월 1일, 주일 아침, 말씀을 들으며 주시는 도전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운 베드로,
그를 통해 하시는 주님의 일들…
찬양 중에도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라…
땅에 떨어져 죽어야 열매를 맺는 밀알…
밀알이 되려 합니다… 고백하면서 드리는 헌신…!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제 열정인지, 주님에의 반응인지…
계속 묻습니다. 기도하기 원합니다.
성령 하나님, 주님을 의지합니다.
지금까지의 약재료가 씌여지길 원합니다.
어디로 어떻게 흘러 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준비 되어 있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나온 5명의 여인들…
4명의 있을 수 없는 여인들…
1명의 마리아…
때가 차매,
하나님의 방법으로
경륜을 이루시는 하나님…
나의 때는 언제인지...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