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비함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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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10
겸비해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비함은
성공과 멸망을 가르는 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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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비는 “부수다, 꺽다, 뉘우치다” 라는 뜻입니다.
겸비함은 자신의 뜻을 꺽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입니다.
겸비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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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집과 자아가 부셔 져야 합니다.
자신의 뜻과 주장을 꺽어야 합니다.
그럴 때 겸비하게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때 살아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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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오늘까지 겸비치 아니하며 두려워하지도 아니하고
내가 너희와 너희 열조 앞에 세운 나의 법과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느니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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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유다 사람들은 겸비치 않았습니다.
에굽으로 내려가려는 자신들의 뜻을 꺽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가 전한 말씀을 거짓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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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예레미야와 바룩이 원하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43:3)
유다에 남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공주를 비롯하여 남은 사람들과
예레미야까지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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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애굽 땅에 우거하기로 고집하고 그리로 들어간 유다의 남은 자들을 취하리니
그들이 다 멸망하여 애굽 땅에서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이 칼과 기근에 망하되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칼과 기근에 죽어서 가증함과 놀램과 저주와 모욕거리가 되리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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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애굽 땅에 거하려고 고집하는 사람은
애굽 땅에서 다 망하게 될 것이다.
큰 자로부터 작은 자까지 칼과 기근에 죽어
놀램과 저주와 모욕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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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 앞에 자신의 뜻을 꺽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애굽에서 나와서 유다 땅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살아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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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뜻을 꺽는 것은 힘이 듭니다.
자신의 몸을 부수어 뜨리며 죽어질 때
비로서 겸비해 집니다.
그렇게 겸비해 질 때 살아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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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비함을 훈련하기 원합니다.
내 주장을 내려놓은 훈련을 하기 원합니다.
내가 낮아지고 부수어지는 연습을 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나의 뜻을 꺽고 즉각 순종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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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주장하는 것을 살펴보기 원합니다.
이것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그것을 내려놓고 겸비하게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