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거짓 교사의 불순종하고 혐오스러운 삶과 대조해서 바울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그리스도인에게 선한 행실을 실천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노년층의 늙은 남자와 늙은 여자에게는 합당한 절제와 인내와 온전함과 선함과 경건을, 장년층의 젊은 여자와, 젊은남자에게는 남편에게 복종을 자녀에게는 사랑을 또한 신중함을, 종들에게는 주인에게 순종과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라고 합니다.
[담임목사님 큐티인]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을 살려면...
첫째, 삶을 보여줘야 합니다.
둘째, 그들로 교훈하게해야 합니다.
[질문하기 / 묵상하기]
1. 나는 말씀의 교훈으로 본을 보이며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기 전, 어릴적부터 눈치를 보며 살았습니다. 동네 친척들의 삶을 보면서 나쁜것도 보고 좋은것도 보며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마음속에 교훈이 생겨 저절로 도덕적 윤리적 가치관이 자리잡아, 그저 난 착하게 살아야만 하니까, 유년기에는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조차도 사치로 생각하며 철저히 외로움의 그늘에서 감정을 숨기며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내안의 그렇게 착하게 살려고했던 것이 교훈이 아닌 그저 나에 대한 자기만족을 위한 의였음을고백합니다. 사실 말씀의 교훈을 본을 보이며 사는 것이 힘들때가 많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선한 일의 본을 보이지 못할때가 많았습니다. 일전에는 회사 회식때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며 술을 마시는 분들이 저를 자주 찾았습니다. 술도 소주, 맥주, 고량주 등등 골고루
마시며 스스로 자취를 일삼고 살았습니다. 또한 가정에서는 와이프에게 짜증과 난폭한 언행으로어릴적부터 억눌렸던 감정이 쏟아져 나오곤 했습니다. 본가에서 제마음을 힘들게 할때면 유독와이프와 자녀에게 난폭하게 행동했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저의 이중인격 문제로 힘들어 했던와이프와 자녀에게 용서를 구했지만, 아직도 꿈속에 그때의 화를 내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제가 정말 죄인이였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이젠 정말 말씀의 교훈으로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자 다짐합니다. 회사에서는 ampldquo저는 그리스도인이라 술을 이제 마시지 않습니다amprdquo.라고 당당히 예길하고 회식을 같이 참석해도 음료수를 먹으니, 이젠 모두 인정을 해주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고백을 한순간부터 오히려 알뜰이 챙겨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2. 나를 대적하는 유혹에서 이겨내야할 교훈은 무엇입니까?
저는 세상적인 유혹에 관심이 없이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늦은때에 새로운 세상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때는 제 마음의 신념하나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자하는 마음으로 극복을 하곤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으로는 백번 천번넘게 생각하며 음란한 마음을 가질때가 많았습니다. 말씀이 없으니 그리고 구속사가 없으니 그저 내 마음이 지칠때면 음란한 마음을 지울수가 없을때가 많았습니다. 나이 40이 넘어 연예인 사진을 보고, 길거리에 지나가는자매를 보며 눈이가니, 눈을 뽑을수도 없고, 정말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위를 봐도 아래를 봐도 옆을 봐도 모두 음란한 것밖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어떻게 이겨내는 것이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겉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품는 음란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내 욕구를 내 의로 이길수 없음을 구속사를 통해 깨닫게 해주고 계십니다. 정말 말씀이 아니면 이길수 없는 것을, 매일매일 묵상하는 말씀을 통해 교만을 버리고 이 작은 심령을 어루만져 달라고 기도하며, 그 어떤 부끄럽고 마음을 잘 나누며 감정에 솔직하게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1.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순종하며 지내겠습니다.
2. 부끄럽다고 피하지 말고 사소한것도 목장에서 잘나누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의 주님, 저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던 그 사랑이 얼마나 큰것임에도 저는 여전히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할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사랑하기 보다 싫을때가 많습니다. 싫다는표현을 못하고 악한 마음으로 분노를 품고 살때가 많습니다. 저의 이런 감정을 버리게해주셔서 깨끗한 심령을 날마다 채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보다 하나님께 부끄러워하며 매일 주시는 말씀을 통해 깨닫고 적용되어지는 삶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지켜주소서. 주님께서 귀하게 주신 자유의지를 함부로 남발하지 않고 오직 영혼구원의 소망을 품는 심령을 허락해주셔서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오늘도 주님의 그 크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