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7 바른 교훈에 합당한 삶디도서2:1~10
4 그들로 젋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슴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함이라
9 종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10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허락하신 자리에서 범사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하는 것을 삶으로 보이고 있는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머리로만 되고 지식으로만 쌓이면서 스스로를 의롭다 하였던 저에게 말씀은 곧 삶이라고 알려주시 감사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을나의 주인으로 삼고 산다고는 하지만 주인의 말을 무시하고 내 뜻 내 생각대로 하려는 악함이 있습니다. 어느 때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하는데 묻는 것조차 되지 않고 순간 나의 생각이 불쑥 올라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안되는 저를 위해 교훈해주시는 먼저는 가정에서 아내와 엄마로서 역할을 사랑으로 하되 신중하고 순전하게 선한 마음으로 하고 남편에게도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족에게도 진실되게 말 할 수 있다고 알려 주십니다. 저는 평생 남편이 저를 위해 맞춰주고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런 남편은 늘 저에게 편한 사람이라며 의지를 하면서도 때론 내가 원하는대로 하지 않을 때는 불평을 합니다. 두 아들에게는 온전한 사랑보다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을 엄마의 사랑으로 포장하여 신중하지 못하게 하고 직장의 옥에 갇힌 지금은 실무자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대로 끌고 가려는 상사에게 모든 일에 순종에 되지 않고 범사에 기쁨이 없습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한 원칙을 알려줌에도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예산 범위내에서 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왜 하시지? 불평을 하고 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해야하는 것에 기쁨이 없습니다 그러나하나님은 순종할 수 없는 노예들에게 조차도 순종하고 기쁨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런면에서 저는 노예보다 못한 근성으로 모든 일에 순종하고 기쁨이 되지 못하여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지도 못하고 되려 하나님의 말슴을 비방하는 자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여전히 내 생각이 죽어지지 않아 온전한 순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집안 일도 마땅히 해야한다고 하는데... 계속되는 야근으로 남편에게 저녁을 챙겨주는 일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이런 시간을 허락하신 뜻이 있으실텐데 아직 깨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바른 교훈으로 덕을 쌓을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가운데 성령님 함께 하셔서 모든 일들이 순적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순간 순간을 지켜 주시옵소서.
적용: 업무 지시를 받을 때 밝게 웃는 얼굴로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