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을 보이소서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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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07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할 것인지,
이것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갈 길을 알려고 여기 저기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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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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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유다 사람들은 난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이 하지 않았지만 남은 유다 사람들이
바벨론 총독과 군인들이 죽였습니다.
바벨론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애굽으로 도망갈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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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땅을 떠나지 전에 예레미야를 찾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최종 결정하기 원했습니다.
앞으로 갈 길과 할 일을 듣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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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 땅에 여전히 거하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그 두려워하는 바벨론 왕을 두려워 말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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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 땅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유다 땅을 떠나 애굽으로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땅이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심고 세우실 것입니다.
더 이상 재앙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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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바벨론이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유다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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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 가면 전쟁을 피할 수 있고,
굶주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유다 백성들은 애굽에서 살 것이 아니라,
약속의 땅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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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일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갈 길과 앞으로의 할 일을 앞에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길을 따라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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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보기에 좋은 애굽을 선택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서는 않됩니다.
생각을 비약하며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이제 고통은 끝이 나고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심은 것들이 뽑히지 않을 것이고,
세운 것은 결코 헐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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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려는 조건들이 있어 보입니다.
다른 곳에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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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따라 가지 않고 약속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내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내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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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불평을 찾아봅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세어 봅니다.
그것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조용히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