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3 무화과 두 광주리 환상예레미야24:1~10
6 내가 그들을 돌아보아 좋게 하여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하여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심고 뽑지 아니하겠고
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나를 구원하시려고 허락하신 모든 일에 순종하고 있는가?
세상 성공을 향해 달려오던 저희 가정에 자녀와 경제적인 고난과 함께 직장에서 무시와 조롱을 받는 일들이 생겼습니다. 두 아들이 사춘기에 나에게 사인을 주었음에도 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골든 타임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예후와 같이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그러니 유학에서 돌아온 아들은 분노와 혈기로 아스팔트 위에 자신의 손을 치며 온몸으로 힘든 것을 나타냈어도 저는 아들의 마음을 헤아리 못하였습니다. 날마다 밤낮이 바뀌고 클럽을 찾아다니고 술과 게임에 빠져 있는 아들을 보는 것은 죽을 것 같은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을 것 같은 불 속에 담금질 당하는 그 사건을 통해 저는 믿음의 공동체에서 내가 아달랴보다 더 악한 엄마였다는 것을 깨달고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를 보게되는 남편의 경제적인 고난의 때가 왔을 때 어려움을 피해 바벨론으로 가지 않고 포로로 잡혀가는 것에 감사함을 갖게 되고 직장에서 기본이 안되었다는 무시와 조롱의 말을 듣고 다시 넘어질뻔 했으나 이제는 아들이 하나님의 경고의 메시를 저에게 알려주어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죽을 것 같은 고난 가운데 피할 길은 오직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을 조금씩 깨달아져 가는 요즘 포로에 다시 나를 세우는 개국공신으로 저와 가정을 사용할 것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한 싸움을 위해 달려가는 남편의 섬김의 손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하나님께 온전히 사용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그히 나쁜 무화과로 살다 쓰레기통에 버려질 인생인데 저를 택자 삼아주시고 일이 아닌 사명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기도하는 인생이 가장 아름다운 인생임을 알수 있도록 저를 인도하시고 중보기도 하기에 합당한 믿음을 허락해 주셔서 제 속에 남은 악을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10.27 예배를 주님께 온전히 드리오니 작은 우리를 들어 쓰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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