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낳고, 낳고 또 낳고 할 것인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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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1
무엇을 낳고, 낳고 또 낳고 할 것인가?<마>1;1~17
드디어 창조주 하나님께서 2006년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새 일을 시작하라고 새 해를 열어 주셨습니다.
낳고, 낳고 또 낳는 새 일을 위해
새해를 허락하여 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아멘=
나의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누이시는 곳이 푸른 초장이고
나의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쉬게 하시는 곳이 쉴만한 물가라 하시며
그곳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나의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의 인도로 내가 속하게 된 우리들 교회가 [푸른 초장]이었고
나의 섬기는 목장이 [쉴만한 물가]였음을 입술로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안식하며 말씀의 꼴을 먹으며
QT와 기도로 내 영혼을 소생시켜 주신 은혜를 감사와 찬미로 송축하나이다.
1년이 되었습니다.
재작년 2004년 7월에 QTM을 찾아 들었고
갈급함과 사모함의 소망 가운데 있었으나 쉽게 결단하지 못하고 있던 중에
QTM의 팀장이신 김 집사님의 인터넷상의 적극적인 권면과
(그 때는 날 여성으로 아셨지만^^ 울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그렇게 알고 계셨지요^^)
최 전도사님의 역시 인터넷상의 적극적인 권유로
작년 2005년의 신년 예배(1월2일 주일)를 드리게 되었고 공동체의 일원이 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변화가 있었고
푸른 초장에서 말씀의 꼴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고
쉴만한 물가에서 말씀의 생수를 내 잔이 넘치도록 마실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로인해 가장 많은 축복과 수지맞은 성도가 되었고
아들과 딸이 함께 예배드리게 되는 기도의 응답으로 얻게 되었으며
가정 회복의 복구전은 기도 제목으로 남아 있지만
<이레 공부방>이 새 성전을 짓고 이사하게 되는 은혜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열어주시는 2006년과 함께
오직 주님의 은혜 가운데 새로운 [청소년 선교]의 기반까지도 허락하셨으니
이제부터는 낳고 또 낳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낳는 일을 위해 참으로 여러 가지를 골방에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마음의 소원을 허락하셨고
여러 가지 마음의 도모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느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주님! 바라옵는 것은
모든 소원과 도모가 낳고, 낳고 또 낳는 결실로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영혼을 소생시켜 주심과 같이
정말이지 많은 청소년 영혼들의 구원의 문제로 애통하게 하시고
그들을 기도의 손으로 맞잡고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시옵소서.
청소년들 그들을 태의 열매로 품고 기도하며 말씀 묵상과 QT로 양육하여
<예수씨>를 잉태하여 낳고, 낳고 또 낳는 역사가 임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아멘=
<이레 공부방>이
청소년 영혼들에게 푸른 초장이 되게 하시고 쉴만한 물가가 되게 하시고
그들의 잔이 넘치도록 말씀의 생수를 먹이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은 저들 청소년들이 말씀의 생수를 먹어야
낳고, 낳고 또 낳는 기적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아멘=
새해에 새 일을 통해 낳고 또 낳는 사역을 힘차게 열어 나갈 수 있도록
골방에서 말씀을 듣고 깨달아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