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를 하는 지금 내 마음이 상하며 몸이 떨리고 포도주에 취한 듯 합니다.
협박메일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가 혼돈합니다.
습관에 따라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키고 들어온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영문 메일이 들어왔는데 이름과 거주했던 해외주소가틀리지않아
혹시 동사무소에서 왔나하고
번역을 돌려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ampldquo우리는 당신이 저지른 짓을 알고 있다....당신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심어 놓았고...
포르노를 보고 어쩌구 저쩌구 당신을 찍었고 불라불라 우리의 경고를 무시해도 좋지만
결과를 기대해도 좋고...당신이 비밀을 원한다면 1920달러를 비트코인으로 지불해라..등등amprdquo
그들이 마치 바알신이 된 마냥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하며
재앙이 너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고 평안하리라 하나
그것은 헛된 것이요 거짓 예언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그곳을 떠난이 2년이 되어가고 마당이고
야동은 커녕 어두운 가운데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될까하여
영화속 야한 장면에도 얼굴을 돌린 지 20년이 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혹시 내가 무슨 실수라도 하지 않았나 마음이 상하여
그들의 저주로 말미암아 내 초장들을 마르게 하는것 같으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한 것을 분별하게 되지만
그들이 바알기복에 의지하고 예언하여 할수있다 해보자
방법이 어떠하든 번영을 이루면 모든 것이 덮어지고
돈은 차별이 없으니 모든 일을 행해도 평안하리라 하는 것이
예전에 말씀없이 자기 마음으로 묵시를 말하며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결정하고 행한 저의 모습인 것 같아 떨리기도 합니다.
그들은 주께서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는데
택자인 나는 어떠한 가?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쑥을 먹고 독한 물을 마시게 된 심판을 받지 아니하였더라면
어찌됬을까? 말씀없는 번영을 이루어 살고 있었다면?
고난이 축복이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응하는 하루가 되었으니 안도하고 감사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주의 회의에 참여하는 것과 같은 것은
말씀이 들려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기 때문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