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11월14일이후 여호와는 지선이의 목자시니...
작성자명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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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1
2001년 중반부터 2005년 11월13일까지는 그야말로 사망의 골짜기에서 두려워 떨었었는데
2005년 11월14일 이후부터 2005년 12월31일 말씀에 이르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는 말씀이 이루어지네요...그리고 앞으로도 이루실꺼라고 하십니다.
정말 다시 예수믿고서는 제게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엄마에게 내속에상처없이 말씀으로 말을해서 저의 입에 말이 부족하지않았습니다.
육적부모님의 사랑을 지팡이로 막대기로 치신 모든일로인해 저는 죽어도 이해할수없는
하나님은 진정사랑이시고 너무 가까우신 나의 아버지시다라는걸 깨닫게 하시어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말중에 하나였지만 요즘 들어서 계속생각나는 일이 있는데
아빠꼐서 오빠둘을 낳으시고 사별하시고 엄마와 결혼하셔서...
제가 태어나기전에 딸을 4명이나 낳으셨었다고 하십니다.
근데 4명이 다 태중에서 죽어버렸거나, 태어나 몇일살다가 죽거나 그랬답니다.
엄마는 너무 기가막혀서 다섯번째로 나를 가지시고 이번에 나도 죽으면 따라 같이 죽으시려고 했었답니다.
그런일이 자꾸있으니 점쟁이를 찾아가 물었더니....글쎄 점쟁이가 엄마가 신이 들것같으니
교회다니라고 했답니다. 이상한 점쟁인것같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셨고 저를 낳으셨는데 미숙아로 태어났고 (1.71kg) 숨을 안쉬었었답니다.
집에서 태어나 병원으로 가던중 숨을 쉬었고 인큐베이터에 40일을 있다가 퇴원했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집의 분열로 제가 예수님을 진정믿고 그래도 도망갔다 다시돌아와서 말씀보고 걸어가면서
아빠 엄마 가족구원기도하면서,요즘은그렇게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제가 요즘 가슴에 새기고 자꾸기억에 떠올립니다.
왜 나를 살리셨을까...
하는생각을 하면서...나를 살리신건 이유가 있겠지 생각이 들면서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신데 나를 당장 죽이실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생각에 2005년을 보내며 말씀을 들으면서
아무리 조롱할만한 환경일지라도 고난당한자를 결코싫어하시지 않는 하나님여호와가 내 목자시고 앞으로도 목자실것이기 #46468;문에 2006년에도 그리고 영원토록 내가 있는곳이 푸른초장이 되고 쉴만한 물가가 될줄 믿습니다.
그러나 나는 양같이 가야할바를 모르고 더럽기때문에 하나님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005년 11월14일부터 여전히 하루도 빠짐없이 큐티했듯이 말씀으로 한걸음씩 이뤄가길 원합니다.
좁은 길로가는 2006년이 되어야 할텐데 내 위에 4명은 다 죽이신 하나님께서 나는 살리셨는데
나를 죽이실수도 있는 그 하나님꼐 감히 내 목숨을 내놓고 엄마 아빠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2006년이 되게 해주세요 ! 했습니다.
25살 아니 이제 26살이 목사님 흉내내는것도 아니고 무슨 이런기도를 할수있겠습니까...
근데 4년정도를 방황하고 돌아와보니...그 방황으로 내게 남은건 예수없이 고생하느니
예수안에서 고생하는게 본전!! 이다였습니다.
나를 사망의 골짜기로 가게 하셔서 하나님 임재 느끼게 하셨고 막대기로 치셨으며
이제 원수의 목전까지 잘 인도해 가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줄것만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엄마나 아빠 가족이똑같이 사망의 골짜기를 가고 하나님 똑같이 막대기로 치셨는데 아니 어쩌면 태중에 아이를 다 잃고 남편에게 버림받은 엄마, 배우자를 세명이나 둬야했던 아빠의 인생이 더 사망의 골짜기 같고 더 힘든 인생일텐데 예수믿기가 그렇게 힘이 듭니다.
이제는 나에게 사망의 골짜기로 가게 하시나 두려워하지않게 하시고 나를 인도하시고
더 업그레이드 하시는 원수의 목전까지 가게 하셔 저로 상을 베푸실 하나님을 내가 기대하오니
그로인해 이제 공동체에 잘 들어가고 영원히 여호와집에 거하여 줄것만 있는 인생이 되는
2006년이 되기를 !!!도와주시기를 나의 여호와여 ! 당신은 나의 목자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