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22:18~슬프다 내 자매여 하며 통곡하지 아니할것이며그를 위하여 슬프다. 주여슬프다. 그 영광이여 하며통곡하지도 아니할 것이라
아내는 작년부터 기타를 배웠는데어깨가 불편하게 되니 요즘은 오카리나를 자기방에서연주 합니다.
장인어른 천국가시기 전인 9월 전에는아내가 오카리나를 자기 방에서 연습할때 저는이때다 하며 채팅녀와 몰래 채팅하면서하나님의 집에서불의를 저질렀습니다.저를 예수님께 인도해준연약한 아내를 귀히 여겨야 함에도 저의 악한 유익을위하여 거실에서저만의 것을 만들며(14) 복음에빚진자인지도 모르고 형통하지 못한 자였습니다.
9월 중순에 예레미야큐티 말씀길과 행위를바르게 하라는말씀을 읽고 공동체에서 진정한 회개를 했습니다.하지만 아내는 저에게 언제 또육신의 정욕를 저지를지 모른다며 저의 잘못된근본에 대해서 묵상하라고 합니다.
저는 2남3녀중 아버님의 셋째부인에막내로자라 밥이 질면 다시 하라고하며 자고 일어나서머리맡에장난감이나 돈이 없으면 난리를 피웠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제 힘으로 장학금을 받으면서생활했고 학교 졸업후에도 제 힘으로 돈을벌어 어머니 집을 전세로 해주면서 제가 하는 일은 안되는 일이 없었고 불의로라도안되는 일도 되게했던 충동적인 자였는데 화려한 건축으로 자신의 위엄을 드높인여호야김 왕같은 악한 자였음 회개합니다.(15)
패한 후 15년은 사랑의 징계임을 알고회개의 기회로 밑동잘린 나무 같은 인생에서 신앙여정을 가길 작정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앞으로15년간 회개 하는 삶을 살 때죄 많은 저를위해 슬퍼하며 울어줄 아내가 되어줄줄 믿습니다.(18)
적용~
아내가 오카리나 연주 할때 저는 기타반주로 도우며 멋진 하모니를 이루겠습니다.
적절치못한 메신저는 다 차단하고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