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버려야 하는 나의 백향목♤
<성읍이 황폐해진 이유>
예례미야 22장 1-9절
세상것을 사랑하는 탐욕스러운 이방인
아빠가 없는 고아
남편이 없는 과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겸손한 환경
뽐내고 자랑삼던
높은 콧대와 예쁜 외모에 대한
600만원 월급에 대한
촉망받는 치료사라는 유능함에 대한
무능한 상사를 무시하는 교만에 대한
백향목을 찍어버리라
적용 및 기도: 직장에서 무능한 상사를 무시하고 질서 순종이 안되는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주시고
교만의 백향목을 찍어버리며 과부라는 겸손한 환경에서 잘 순종하며 갈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