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예루살렘에 들어오는 모든 문에 들어오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합니다.
그것은 스스로 모든 행동과 마음을 삼가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여기라고 합니다.
순종함으로 안식일을 구별해서 드릴때 예루살렘 성전을 영원히 지켜주실것이지만, 불순종할때는 그 성전을 불에 태운다고 하십니다.
[김양재 목사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안식일을 거룩히 하려면
1.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2.거룩을 배워 가는 순종을 해야 합니다.
[질문하기/묵상하기]
1.하나님의 예배의 성전에 기쁜 마음으로 안식을 준비합니까, 내 기분으로 성령 훼방죄를 일삼지는 않습니까?
안식일 하루전 거룩한 안식을 준비하기 보다 믿지 않는 가족들을 더 섬길때가 많았습니다. 한달에 한번 본가에 다녀올때가 많아 항상 피곤함에 몸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를 드리러 갈때. 온전한 마음과 건강한 모습으로 드려야 함에도 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운전하기에, 앞의 차가 늦게 가면 화를 내고(드라이브 하러 나왔나), 방향지시등을 안켜고 갑자기 들어오면 끝까지 그 차를 따라가서 면상을 확인하며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그렇게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이 아닌 나의 악한 모습으로 죄를 지으면서 아무 죄없는 아내와 딸의 마음을 훼방하며 지냈던 날을 회개합니다. 왜 이렇게 제가 죄밖에 모르는 악한 죄인인지 한없이 후회하고 아내와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이 너무 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나쁜 운전습관을 목장에서 와이프의 고발로 나누며 직접 그것을 경험하신 목자님의 위험했던 말씀을 듣고, 권면과 적용을 통해 매주 3차선의 한길로 일정속도로 가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나의 죄를 보는것을 초월하여 작은것 부터 하나씩 적용을 하니 아내에게 딸에게 성령 훼방죄를 지은 저를 용서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날마다 말씀을 통해 저의 심령을 어루만지시며 고쳐주고 계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 스스로 삼가하며 안식일을 온전히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까?
믿지 않는 가족들 틈에서 항상 토요일에 집안 행사와, 본가 방문이 많아 토요일 늦게 집에 들어올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인 장모님에게 더 섬기고 싶은게 많아 자주 찾아뵙는것이 당연히 내가 할일인데, 어느새 그것이 나의 의를 높일려고 하는 욕심으로 보여졌습니다. 나의 온전한 모습으로 나의 마음을 드린다는게 어쩌면 나의 욕심으로 포장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가족우상이라고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나의 의가 가족들을 더 위한다고 하면서 제 이기심과 교만함이 가득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삼가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준비해야 함에도 그저 당연한 것 처럼 여길려고 했던 가족애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나의 착함으로 나온 지난친 애착이였음을 봅니다. 이제는 일대일 양육에, 목장모임으로 토요일이 저절로 은혜를 만나는 시간으로 채워져 온전히 하나님 말씀과 함께 지냄으로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의 행전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토요일 저녁에는 세상 사람들과 약속을 잡지 않겠습니다.
운전할때 차가 밀린다고, 차가 늦게 간다고, 불쑥불쑥 화내지 않고 인내하며 천첞히 안전운행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여전히 죽을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하라는 말씀 앞에 난폭하게 운전하며 짜증내며 예배를 드리러 갔던 저의 죄를 봅니다. 저의 죄악된 심령을 용서하여 주시고, 예배를 드리러 가는 시간과 그리고 생활속에서 지내는 모든 시간속에 난폭한 행동을 삼가하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의 심령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항소사건을 준비하면서 담당변호사와 원고측 변호사와 항소 협의점을 논의하려고 손해배상금 대신 프로그램을 구매하고자 협의를 했는데, 원고의 마음이 제 마음과 달라 손해배상금을 요구했습니다. 제 마음을 놓을곳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그두신 이도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끝까지 저의 구원을 위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믿음의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저의 자리를 잘 지키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인내하며 순종하며 더욱더 구별된 삶을 드릴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