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어떤 일이라도 하지 말고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함 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지어다
이전 교회 찬양단에서 트럼펫 연주와성가대지휘까지 하면 덩치가 조금 큰 저는 성도님들 눈에 금방 띄었는데 성도님들은 제가 연주를 끝내거나 지휘를 끝내면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모르는 성경의 무뢰한 이며 말씀을 읽어보지도 않았던 이생의 자랑만 늘어놓는 자였습니다.
말씀을 읽지도 않고 아내를 힘들게하며 순종을 안하니 (23)급기야 외도녀는 2층에서, 아내는 1층에서 동시 주일예배를 드리게하는 환경을 만들었는데 저의완악한 마음으로외도녀 가정을 이혼시키고 아이들마저 뿔뿔이 흩어지게 하며 귀한가정을 훼파시켰던 악한 자였습니다. 아이들마저 남편에게 빼앗긴 외도녀는 마지막에 제가 준10만원만 손에 쥐며 떠났고 (27)저는 아내손에 붙들려 소그룹모임에 참석하여 조금씩 안식을 누렸습니다.
44주양육을 받으며 목자가 되어 10년간말씀을 조금씩 읽는듯 했지만 회개없는 정직으로진정한 예배를 못드렸습니다.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제물(26)을 눈속임으로 드리니 저는 또다시 공동체를 외면하며 안식일에도외도를 저질렀고 자녀의 고발로치리를 받았습니다. (27)
코로나 환경에서치리를 받고 나니 안식일인 주일에도 예배만 드리고 말씀보다 복수심으로가족과 들로 산으로 세상에 빠지면서 화를 자취했던 어리석은자였음을 회개합니다.
예레미야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악한 유다백성였음을 회개하며 주일에는 장모님과 찬양을 하며 힘든 지체들을 위로하며세상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24) 라이브로수요예배도 드리니 네가 감히했던교만의 마음을 버리게 되는 은혜를 입는 것같습니다. 모든 공예배와 새벽기도회에서 말씀을 꼭 듣는 자가 되어 남을 살리는 정직으로,신앙여정을 가길 작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