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하나님을 택한 백성은 오직 하나님만으로 살 수 있고 하나님만으로 복을 누림으로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알면 하나님을 가장 높은 영화로운 자리에 않혀 놓을수 있습니다.
내가 무시를 당했다는 상처와 어떤 조롱이라는 외로움을 하나님이 아시므로 소망을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나의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이므로 세상의 모든 치육도 이미 이겨낸 싸움을 나의 피난처 되신 하나님이 어루만져 주십니다.
[목사님 큐티인]
소망이신 여호와를 만나려면,
1. 생수의 근원이 주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2. 주신 직분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질문하기 / 묵상하기]
1.흙으로 비바람에 쓸려 내려가는 악한 습관적인 죄는 무엇입니까?
▶유난히 부끄럼이 많은 저는 저의 예기를 잘나누는것을 아직도 두렵고 떨립니다. 공동체로 오기전엔 그렇게 순종하며 겸손해지기 위해 나의 성품으로 기도하면서 정작 나의 죄를 함께 나누며예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기도를 해도 비바람에 흩날리는 흙날리고 씻어져 없어짐으로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며 기다림에 지칠때가 많았습니다. 퇴근을 하면 습관적으로 가족들을 돌보고 위로하기 보다 사소한 것에 짜증을 내고 싱크대에 설겆이가 안되어 있으면 화를 내곤 했습니다. 왜 그렇게 저의 죄를 보면서도 고쳐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하소연도 많이 하면서 얼마나 기도를 해야하는지 묻기도 하면서 나보다 힘든 아내와 딸을 볼때마다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제 모습은 또 짜증을 내면서 지냈습니다. 공동체를 만나고 아주 오랜 습관, 중독에 가까운 저의 악한 죄를 고백하며, 저의 심령을 하나님께서 고쳐 주시고 있습니다. 공동체에 나눔을 통해 성령님께서 고쳐주고 계심을 날마다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계십니다. 잔소리 없이 집안일을 도와주며, 청소하며 내가 보지 못했던 와이프와 딸아이의 아팠던 모습을 보게 하시니, 제가 한없이 낮아짐으로 순종하며 섬기며 사랑하며 하루하루 삶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2. 무시 당하고 조롱당해도 내가 갈길을 구원의 길임을 믿습니까? 무시 당하고 조롱당한다고 복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남 2녀중 차남임에도 본가의 일을 모두 떠맡을수 밖에 없는 환경에 아주 조금도 인정을 받을려고 하고 싶지는 않은게 제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진료비 문제와 머나먼 본가를 자주 갈수 없을때면 여동생에게 한번씩 부탁을 하고 했습니다. 그럴때면 모두가 안된다고 하며, 유일하게 믿는 사람인 매제는 그런것도 혼자 처리 못한다며 저를 핍박하며 무시하며 제 마음을 너무나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모두가 싫고 이런 환경에서도 사랑으로 품고 주신 환경을 섬기며 순종해야 함에도 제 마음은 너무나 날카로운 칼로 찢는듯한 고통을 느끼면서 무시와 조롱이 상대방을 얼마나 마음을 다치게 하는건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절대 어떤 경우도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자고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했습니다. 공동체로 인도되어 그 모든 나의 수고의 희생자가 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면서 더욱더 제 심령을 가난하게 만들어 주심에 한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팔복의 의미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는 이시간과 이후의 시간속에 나의 대적들은 놀라게 하시고, 나는 놀라게 하지 않을 주님의 그 크신 보호하심과 이미 이긴 싸움속에 저의 믿음의 행전을 써 내려 갑니다.
[적용하기]
1.퇴근후 집에와서 설겆이는 잔소리 없이 하고, 앵무새의 흔적도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2.가족과 매일 성경 읽기를 통해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3.내가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서 무시와 조롱의 수치를 당함이 나의 죄를 보는 시간으로 여기겠습니다.
[기도하기]
참 소망이신 하나님, 저의 마음은 연약하여 그 마음을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기 보다 제 기분으로 위로할때가 많았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어릴적에는 친척들로부터 친구로부터 무시와 조롱을 당하면서 분쟁을 일으켜 싫어 제 마음을 숨기며 착함으로 그것을 악한 마음으로 참고 참았습니다.
주님의 영접함으로 저의 그 모든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저를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시와 조롱의 사건속에서 그 모든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지금 이시간 깨닫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그때의 마음의 상처들이 남아있어 불쑥불쑥 그때의 내안에 숨겼던 마음이 나올려고 할때 마다 날마다 말씀해석으로 저의 죄를 보며 말씀으로 분별력을 주시고 제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으로 훈련되어지며 순종하며, 인내하며, 교만하지 않으며 팔복의 복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일대일 양육 '중독'에 대해서 목사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제 마음을 사로 잡지 않도록 철저히 하나님 말씀으로 살게 하여 주시고 다스려 주세요.
하루를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내일도 함께 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