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2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예레미야14:1~12
2. 유다가 슬퍼하며 성문의 무리가 피곤하여 땅 위에서 애통하니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이 위로 오르도다 9. 어찌하여 놀란 자 같으시며 구원하지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아까 여호와여 주는 그래도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 10.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들이 발을 멈추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 하시고 12.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
어그러진 길을 사랑한 나의 죄를 기억하시고 벌하고 계시는 것이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믿는가?
아멘.. 아멘. 언제나 100% 옳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지라도 나와 함께 하시며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남편은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동업자들과 한 마음이 되지 않음으로 인해 슬퍼하고 피곤하고 애통하여 부르짖고 있습니다. 평생 성실하게 원칙을 지키며 살았다고 생각한 남편이 자신과 너무나 다른 사람들과 동업을 하며서 돈보다 더 힘든 것이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을 깨달고 공동체에서 처방한 모든 것이 옳은 것이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세무감사를 받았던 남편은 자금의 흐름과 추적이 될 수있는 모든 근거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과 투명하지 않는 곳에 집행하면 안된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지만 큰 프로젝트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라 주먹구구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남편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안정 궤도를 가며 앞으로 생길 이익을 눈 앞에 두고 남편은 이 모든 것을 내려 놓을 힘든 적용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집사님이 손해 보는 적용이라는 처방을 받고 손해보는 적용이 돈을 손해 보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으로 받고 나니, 집사님이 그 프로젝트에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이 들리니이익이 눈 앞에 보이는 상황에서어제 남편은 쉽지 않는 적용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든 자금에 대해 본인에게 승인 받지 않을 경우 지분의 모든 것을 내려 놓겠다는 적용을 하기로 하였고 저는 남편이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어떤 것이기를 알기에 우리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응원하였습니다. 눈 앞에 당장 우리에게 많은 이득이 보이더라도 남편의 건강과는 바꿀 수 없고 또 시작을 할 때 반대했던 공동체의 처방이 100% 옳다는 것을 인정하며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는 저희 부부의 발길을멈추며 돌이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에게 늘 말씀으로 처방을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보다 돈을 좋아하고 편안함을 누리고 싶고 남편을 꼬시며 금송아지를 만들어 남편 뒤에서 누리고만 싶었던 사람으로 절제하지 않고 공감하지 않았던 저릐 죄를 보게 하시고 남편에게 위로와 사과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남편이 힘든 적용을 하며 사람들을 만날 때 남편에게 지혜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한 온전한 회개를 통해 번제와 소제로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100% 옳은신 하나님께 오늘의 모든 것을 맡기고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