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화요일
<수치를 드러내리라>
예례미야 13장 20-27절
#039어찌하여#039에서 #039옳소이다#039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하여 나에게서 남편을 데려가셨나이까
어찌하여 다 행복한데 나만 불행하나이까
어찌하여 남편과 아들의 아빠가 없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29살 과부가 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돈이 없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하는 일마다 안되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버려두시나이까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은혜가 옳소이다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게된 은혜가 옳소이다
사별로 과부로 살며 겸손케 하신 은혜가 옳소이다
홀로서기하며 무너진 신앙의 성벽을 재건하게 하신
은혜가 옳소이다
찬송의 떡집인 말씀이 있는 공동체 안에 다시 돌아오게 하신
은혜가 옳소이다
권고사직으로 치마가 들리고 발뒤꿈치가 들리며
구스의 검은 피부와 표범의 반점처럼
음란의 죄를 먹고 마시는 나를
수치를 회개하게 하시려고
언약백성 삼아주시려고
바벨론에서 구해주시려고
영원한 언약을 약속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및 기도: 영원한 언약의 실체는 회개이며 회개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날마다의 큐티로 다윗처럼 시로 나의 신앙의 기록을 남겨 후대에 나의 시로 영혼을 살리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