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호와를 자랑하며
작성자명 [신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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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29
저는 멀리 광주에서
매일 QTM을 통해 하루하루 양식을 공급 받고 있는
연약한 믿음의 지체입니다
매일 성경을 통해 QT를 한지 이제 겨우 6개월
시작은 미약하나 네 끝은 창대하리라고 약속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어
나의 처한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직접 말씀을 통하여서는 깨닫지 못하겠고
주님은 나의 부르짖음에
귀 막고 주무신듯하여
무척 답답하고 외로울때
이곳에 와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갑니다
지금은 남들을 통해 얻어 먹기만 하지만
나도 언젠가는
영적 충만함으로
나의 주변의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게 될 날이 오게 될 줄로 믿고 소망합니다
한이삭님의
아름다운 시와 음악과 영상
늘 나를 촉촉이 주의 은혜로 적셔줍니다
감사드려요
이 찬양이 누구 노래인지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