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하나님이 모든 가죽부대에 포도주가 차게하여 백성들이 취해서 서로 비난하며 서로 상하게 되어 하나님이 백성들을 불쌍히도 아끼지도 않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거부하며 교만으로 가득한 백성들에게 사망의 그늘이 들이닥치기전에 하나님께 오라고 합니다.
아무도 듣기를 거부하며 끝까지 교만한 모습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애통하며 절규하며 통곡을 합니다.
[질문하기]
1.나는 현재 무엇에 잔뜩 취해 있습니까?
2.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나의 교만한 모습은 무엇입니까?
3. 눈물을 흘리며 통곡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비교의식에 갖혀 나도 모르게 영적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없는척 하며 그저 아무일도 없는냥 정상인 처럼 저는 저의 깊은 영적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동체로 인도되기전 기복신앙의 믿음으로 살면서 예배를 드리고 봉사활동으로 섬기는 일들이 보여주는것으로 말미암아 한없이 인정을 받고자 나의 이기심으로
섬길때가 많았습니다. 여러 직분을 섬기면서도 내가 최고인양 교만과 이기심으로 나 자신을 끝없이 세울려고 했던 이기심이 내가 죄인이면서도 여러 상황에 맞추어
합리화시키면서 영적 장애를 말씀으로 기도로 극복하지 못하여 죄성에 대한 인식조차 깨닫지 못하여 밖에서는 선한 모습으로 집에서는 그 선하고 착한 모습이 짜증과
사소한 일에 신경질을 내면서 와이프와, 딸에게 깊은 상처를 주며 살았습니다. 청소를 하면서도 짜증과 잔소리를 내며 와이프의 행동 하나하나에 못마땅하게 여기며
그렇게 딸의 마음을 병들게 했습니다. 내뜻과 다른 나의 모습을 보면서 이 모든 나의 악함이 어릴적부터 쌓아온 착함으로 한마디 말조차 못하고 성장했던 그리고 억압된
환경이 지금에서야 조금씩 표출되어 죄없는 가족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나의 상처가 별이 되어 하나님이 구원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공동체 안에서 나의 죄를 보면서
와이프와 딸을 온전히 섬기며 날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하여 주시니 죄인의 못난 모습인 나를 그래도 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갑니다.
[적용하기]
집에서 청소할때 조용히 청소하겠습니다.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 얼굴 붉히지 않고 인내하며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오늘도 죄많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으로 저의 죄를 날마다 보여주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알면서도 애써 모른척했던 저의 나약한 마음과 비교의식에 잡혀 비교를 당하는것이 두려워 세상의 지혜로 채울려고 했던 저의 무지함을 용서해주세요.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말씀 묵상의 시간을 통해 제 환경에 대한 해석으로 깨달음을 허락해 주셔서 저의 심령의 악함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