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부지런히 계명을 따르는 자에게는 축복이, 순종하지 않는자에게는 저주가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이 돌이킬수 없는 시점에 이르렀음을 알고 계십니다.
BC586년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파괴하는 재앙으로 그들의 반역으로 징계를 줍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믿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외면할려고만 하는 나의 반역은 무엇입니까?
-버리지 못하고 움켜지고 있는 수치스러운 죄는 무엇입니까?
-아직도 내안에 남아있는 악한 음모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한없는 사랑을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음을 알면서도 나의 죄악의 본성으로 인하여 정죄하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시간을 회개합니다.
기복적인 신앙의 테두리에서 저는 그저 저의 성품으로만 행하다보니, 내안에 자기연민에 대한 애달픔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대기 보다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저 참고 참는것이 성품인냥, ~하는척 하며 말씀을 지식으로만 봤습니다.
내 스스로를 위로하는 마음이 고도의 교만함인지도 모르고 살아오며, 철저히 개인 성품으로만 나를 포장해가면서 살아가니, 정작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그 사랑에 대한
보답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미울때가 많습니다. 이제 공동체를 만나 저의 심령을 말씀으로 위로하며 낮아짐으로 순종과 거룩을 향한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 은혜를 잊지 않고, 세속적인 생각을 벗고 구속사적 보호하심을 믿습니다.
[적용하기]
공동체와 목장모임에서 마음이 힘든 분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하겠습니다.
나에게 있어 안좋은일은 가족과 목장에서 잘 말하고 권면을 잘 받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알지 못하는 제 안에 하나님 뜻을 거스르는것이 있다면 말씀으로 즉시 깨닫고 회개하여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는 악함을 끊어 하나님의 의를 높여지길 기도하오니,
더욱더 구별되고 교만하지 않고 겸손함으로 온유함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한걸음씩 주님의 뜻을 따라갈수 있도록 긍휼함을 더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