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10: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저는 직분받은 자로 사명 감당하여야 함에도 공동체를 속이고 외도를 저지르니 참지 못한 딸이 공동체에저의 악행을 알리어 치리를 받았습니다. 모세에게 반역한 고라자손처럼 담임목사님과 직분자들을 힘들게 하였던 악한 자였습니다.
치리를 받고 코로나가 유행이 되자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니 아내를 속이며 외도녀를 계속 만났었습니다.
끊었던 술을 다시 마시며 음란의 유혹의 에워 쌓여 만나지 말아야할 외도녀에게 술에 취한채 음주운전을 하며
30Km 이상의 도로를 달리며 외도녀를 만났지만 1시간 뒤에 주민의 신고로 면허정지를 받았습니다. (17-18)
다음날 조사를 받으며 10년전 음주면허정지가 드러나 윤창호법으로 음주면허취소가 되었습니다. 저는 면허취소통보에실망을 하였지만 전날 30km를 음주운전하며 인사사고를 안 낸 것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해보니 치리를 받았으면 온전히 순종을 해야 함에도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으니 여호와께서는저를 인사사고를 안내게 하시어 구속은 면하며 운전을 못하게 하는 내던짐으로 깨닫게 하시려는하나님의 너그러우신 징계였음을 알게 됩니다.(24)
어제 아내는 저에게 그 때 인사사고라도 나서 감옥에라도 들어갔어야 진정한 회개를 했을텐데 하나님께서
저를 너그러이 징계를 주신 것에 안타깝다 말 하였는데 아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장인어른 모든 장례순서를우리들교회장으로 목사님과 공동체의 위로를 받으며 은혜롭게 천국잔치를 마쳤습니다. 이제는 제가 육신의 정욕인음란의 에워싸이지 않기 위해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다시 말씀을 붙잡겠습니다.
주님의 너그러운 징계를 잘 통과하여 구원의 기쁨을 맛보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