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7절~18절
징벌과 사로잡힘이 가까웠음으로 하나님은 백성들로 하여금 그들의 짐 꾸러미(소유물)을 꾸리라고 합니다.
19절~22절
바벨론의 공격으로 예루살렘이 철저히 파괴될 것을 알았던 예레미야는 탄식합니다.
더이상 장막을 세울 사람이 예루살렘에 남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23절~25절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심판의 계획에 순복합니다.
그러나 그는 유다를 타락하게한 이들에게는 죄악의 심판이 되도록 하나님의 공의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기]
나를 애워싸는 고난을 통해 죄를 보며 회개합니까?
내가 참고 참으며 인내의 길로 나아가야할 곳은 어디입니까?
가엽고 여린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하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고 있나요?
[묵상하기]
나를 애워싸고 있는 묶인바된 환경 가운데 그저 주어진 환경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의 건강악화, 형의 환경들이 내가 짊어져야할 나만의 고된길이라고만 생각하셨습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도 나의 힘든 환경들을 그저 인내함으로 착함으로 나의 이기심을 자랑으로 여기며, 그것이 인정중독, 가족 우상의 죄였음을 회개합니다.
항상 마음의 힘듥과 끝날것 같지 않을 환경이 나의 심령을 더욱더 악한 마음들로 지배되어 순간순간 나오는 혈기와 분노가 올라 오곤 했습니다.
그렇게 나의 죄를 말씀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상황을 합리화하며 벗어날려고만 했습니다. 다행중 다행으로 공동체로 인도되어 나의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그저
일어난 일이 아니였음을 알아가게 하고 계십니다. 민사소송에 이어 항소심을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하면서 사건의 해결보다 징계를 통해 말씀으로 나의 죄를보며
회개함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께 깊은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세상의 악함 속에서 주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 위해 힘든 고난의 징계를 잘 받으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힘들다고 참지말고 목장모임에서 공동체에 잘 묻고 권면을 받겠습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얼굴 붉히지 말고 인내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죽을수 밖에 없는 저를 위해 오늘도 눈물로 위로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만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온전하신 주님 음성에 귀기울여 분별함으로 지혜를 허락해주시고 나의 교만의 때를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섬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긍휼함을 허락해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