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이방사람들은 세상의 헛된 풍습을 따르며 자신들의 불한함에 세상 풍습으로 채울려고 합니다. 세상것에억매이지말고 그것을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함을 고백하며 여호와 하나님외에는 모든것이 헛된 우상이라고 합니다.
[질문하기]
하나님 보다 세상적인 지혜로 두려움을 이길려고 하지 않습니까?
내안의 불안, 초조한 마음을 세상적인 정욕으로 위로를 삼을려고 하지 않습니까?
[묵상하기]
어릴적부터 저는 비교의식을 귀가 따갑게 듣고 자랐습니다. 집성촌에 살면서 다른 집과 비교하는 말을 많이 듣고 성장하면서 특별함이 나의 무기가 되길 원했고,
청각장애인의 아버지와 몸이 불편한 형으로 인해 항상 마음이 곤고하여, 나의 무기를 세상적인 우월감으로 채울려고 끝없이 세상적인 풍습을 따를려고 했습니다.
당대신앙인으로 믿지 않는 친구들,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소외 되는것이 두려워 음주를 하고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았습니다. 항상 그랬던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소외되는것이 두려워 항상 그 소외감에서 해방되는것이 두려워 특별함으로 채우고 채웠습니다. 세상적인 지식으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채우고 채워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세상 정욕이 자리 잡게되니 스스로 이정도 쯤이면 괜찮겠지하며 합리화하며 교만함으로 이기심으로 지냈습니다.
나의 열심으로 가족에게 상처를 주며 마지막 끈을 잡는 심정으로 공동체로 인도되어 하나님이 나를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모든것이 은혜였습니다. 날마다 저의 심령을 다스려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적용하기]
퇴근후 집에오면 아내와 딸과 함께 하며, 하루의 삶을 듣고 나누겠습니다.
곤고한 마음과 소외감에서 벗어나 형과 어머니와의 통화를 웃는 모습으로 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의 주님 내안의 곤고한 마음과 소외감을 느끼는 무거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적인 풍습을 얘기할때 소외감이 아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기억하며 소외감이 아닌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믿으며 애써 관심을 가지지 않고,
현명하게 분별함의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