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 예레미야10:1~16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니이다(6절)
세상에서 주와 같은 이를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여러나라의 길을 배우면 두려움만 있다고 합니다 세상으로 부터 얻고자 하는 것에는 두려움만 있다는 것을 평생 경험하고 살았기에 내 뜻 내 생각 내 의지를 내려 놓고 주님만 의지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아침 눈을 뜨며 신랑이 내 옆에 자고 있는 것이 감사가 되는 아침입니다 저는 자상하고 성실하게 남편의 의존도가 높습니다 그러니 남편이 내 곁에 없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처럼 남편에게도 부모님께 느끼는 따뜻함을 느끼고 살기에 남편이 곁에 없는 것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중년에 접어 든 나이에도 부모님처럼 남편에 대한 의존이 높은 것이 남편을 주와 같이 생각하는 것을 깨달게 됩니다 이런 내 마음을 보며 남편이 내 안에 주님으로 세워지지 않고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것처럼 남편을 통해서도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기를 기도합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앞에 놓으면 두려울 것 밖에 없다는 말씀을 생각하고 주와 같은 이 없으며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심을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이 주께 있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고백되게 하옵소서
적용 남편을 내 마음대로 조정하고 싶은 생각이 올라 올 때 마디 오늘 묵상을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