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4절~7절
선지자 예레미야의 간절함과 절규에도 유다백성의 거짓된 지혜로 말미암아 깨닫지 못하고 그들의 악을 멈출줄 모릅니다.
8절~12절
유다백성의 교만함으로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하고 서기관들은 거짓된 지혜를 지혜라고 말합니다. 또한 선지자들과 서기관들은
그들의 욕심으로 그들의 귄위를 세우며 좋은말로 백성들의 죄악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합리화하며 가볍게 여깁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는 것은 설령이 그것이 이득이 된다하더라도 결국 악의 뿌리가 되어 더욱더 악하게 됩니다.
13절~17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결과로 네가지 상징들로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것과, 무화과 나무에 무화과가 없을것과, 뱀과 독사에게 물리신다고 하십니다.
[질문하기]
나는 나의 고집을 버리고 돌아갈때를 잘 분별합니까?
말씀에 의지하여 날마다 나의 죄를 고백하며 세상지혜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까?
끝까지 내가 놓지 못하는 나의 성읍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공동체를 만나면서 그동안의 내안의 뼈속깊이 박힌 기복적인 믿음 생활과 교만과 이기심으로 얼룩진 악한 나의 모습으로 살아왔음에 회개합니다.
지극히 평범함으로 지낸 시간들속에서 그저 내가 가질려고 했던 세상적인 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 말씀보다 세상적인 지혜를 더 갈급하면서
세상적인 지혜를 찾고 또 찾고 그것이 죄악인지도 모르고 세상에 속할려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함으로 그 무지함을 세상적인 지혜로 채울려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최고의 지혜임에도 인본주의 도서를 읽으면서 내안의 세상적인 지혜를 삶을려고 했던 교만함이 이기심을 놓고 기회주의를 더욱더 포장해가면서
두 얼굴의 모습으로 삶을 살았습니다. 퇴근후 집에서까지 회사일로 나의 의를 높이고, 더욱더 다른 사람과 구별되기 위해 더 나은 지혜를 쫒음으로 말미암아
민사소송의 사건을 저의 죄를 보게 하심으로 이제라도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살게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악하고 악한 저의 모습을 통해 그래도 돌아오기만 하면 용서해주심으로 나의 사건을 통해 구원을 이뤄가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하기]
매일 말씀을 통해 나의 죄를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퇴근후 집에오면 가족과 하루 삶을 잘 나누겠습니다.
인본주의 서적 대신 양육 중심의 서적을 읽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이 많으신 주님, 나의 약함을 세상적인 지혜로 포장하려고 했던 저의 무지함을 용서하여주시고, 날마다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높이는 구원의 도구를 훈련되어지게 하시며
사용되게해주세요. 나의 교만과 이기심을 버리고 공동체의 권면과 위로에 순종하게 나아가길 원하오니 저의 부족함을 말씀으로 채워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