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7:3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유다 자손이 나의 눈 앞에 악을 행하여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렵혔으며
7:31~힌놈에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들의
자녀를 불에살랐나니 내가 명령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하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코로나환경에서 무료함을 달래려고 호기심으로 채팅앱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새로운 이성들과의 문자대화는 새롭고
신기하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왜 그리 채팅앱들이 많은지 대화를 하려면 코인을 사야하기에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갔지만 거의가 가상공간에서의 대화임에도 저는 안목의 정욕에 빠져 맘에 드는 이성과 온라인 목장예배때도
메신저로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택자라고 자임했던 저는 악인 줄도 모르고 목장예배 처소인 하나님의 집을 더렵혔던
가증한 일을 행한 자였습니다.(30)
계속되는 메신저문자를 주고 받으며 상대방여성은 자녀를 잘 키우고 있는 환경을 보여주며 저에게 동정심을 유발했고저는 연약함으로 메신저를 주고받았습니다. 20여일쯤에 상대방에 은밀한 URL영상을 검색하라는 문자에 영상을 눌렀지만잘못 눌러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곧바로 이상한 국제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저의 모든 전화기록이 털렸다며 돈을 요구했지만저는 그때서야 보이스피싱임을알게 되었고 그들의 요구에 돈은 안털리며 차단을 했는데 그날 저녘뉴스에 저와 비슷한 사례등을보도한 뉴스에서로맨스스캠이란 신종범죄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공동체에서 치리받은 자로써 자중은 못하며 도벳사당을 건축한어리석은 자였음을 회개합니다.(31)
수많은 여성들과 채팅을 하며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며 말로 호리는 이방여인들을 사랑하며 섬기며,맘에 들면 만나자고 뒤따르며그들을 경배했는데(8:1-2)그들의 만남조건 끝에는 물질을 원했는데 물질우상인 저는음녀들에게 당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지만결국 남는 것은정신이 피폐해지며 영혼이 황폐했지만 온라인으로라도목장예배를 겨우 드리며 아내에게 잘못을 회개하며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되는 것은 면할수 있었습니다. (33-34)
저의 죄에 대해 회개해야 할 구원의 화살도 못쏘으며 채팅앱이 저의 사당이었고 해와 달과 별을 섬기는 일을 자행한 곳이였습니다.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경고의 말씀을 듣고 당장 멈춰야할 저의 악한 습관이었습니다.
아직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채팅앱의중독성이 있기에 제가 황폐해진 상황가운데 구원의 화살을 쏘아올려 하나님의 생명을 회복시켜주시기를간절히원하는 신앙여정을 가기를 작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