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29절~31절
유다백성들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우상을 숭배하며 그들의 자녀들을 힌놈의 골짜기에서 불사르며 더욱더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의 명령도 아닌, 하나님의 뜻도 아닌 악을 행하면서 더욱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짐으로 악하고 악해집니다.
32절~34절
그들의 악한 모습에 그들의 시체를 장사하지 않고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될것이며 그 땅이 기쁨도 즐거움을 끊어지게
하여 땅이 황폐해질것이라고 하십니다.
8장 1절~3절
유다백성들의 악함으로 인하여 남아있는자들이 사는것보다 죽는것을 원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질문하기]
나는 자녀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인정합니까?
나에 대한 대리 만족으로 자녀를 키우지는 않습니까?
나의 잘못을 자녀에게 용서를 구합니까?
[묵상하기
유년 시절 몸이 불편한 형과 청각 장애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항상 옮은 것 과 그릇된 것을 구별하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어긋남이 없어야 함을 일찍 부터 깨달았습니다.
화를 내고 싶어도 화를 참고, 내 안에 나를 철저히 숨겨가면서 오로지 착함으로만 살았습니다. 그 착함이 악함인지도 모르고 삶을 살아오면서 내 안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세상의 명예가 저한테는 죄를 짓지 않고 착함이 명예로 여기면서 살았습니다. 자녀를 키우면서 내 안의 숨겨져 있는 악함이 표출되면서 와이프와 자녀에게 잦은 짜증과
화냄으로 인하여 몇번을 싸우고 이혼직전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와이프의 권고와 저의 악함이 너무 싫어 공동체로 인도되어 말씀해석과 구속사의 도움으로내안의 어릴적 나를 만나
그때의 상처로 가득한 나를 안아주고 있습니다. 문제 아이가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주옥같은 목사님의 말씀이 저절도 이해가 되고 알게되니 참으로 저는 어리석고 어리석은 죄인이며
평생을 와이프와 자녀에게 사죄를 해도 부족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선물인 자녀를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믿음의 행보를 쌓아갈수 있도록,
도우며, 공감대를 만들어 함께 나눔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자녀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하루에 한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큐티를 하고 가족들과 잘 나누겠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자녀와 같이 나누겠습니다.
방 청소를 안한다고 구박하지 말고, 같이 치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하는 주님, 저에게 허락해 주신 와이프와 자녀를 제 뜻대로 하려고 했던 저의 악의 용서하여 주세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녀를 주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 화내지 말고 얼굴 붉히지 않으며
하나님의 선한 계획하심으로 기도하는 부모가되어 하나님의 의를 이뤄갈수 있도록 저의 심령을 다스려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의 자녀가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말씀대로 살아가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분별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믿음이 없는자로 인하여 아파하지말고 담대한 마음을 믿음을 허락해주실것을 또한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