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6절~20절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자기 욕심으로 악이 가득한 유다 백성을 위해 더이상 기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21절~26절
백성들이 드리는 희생제물과 번제물을 드리는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끝까지
세상의 부귀영화를 버리지 못함으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 악한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27절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말하여도 듣지도 않는 백성들의 악한 모습에 하나남의 말씀이 없어서
교훈을 받지 못함과 진실이 없어짐으로 너희 입에서 지혜가 끊어졌다고 합니다.
[질문하기]
나에게 부르짓는 하나님의 목소리는 무엇입니까?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나의 기분으로 들을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매일 매일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 듣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묵상하기]
믿음생활을 하면서 저는 항상 나의 기분으로 합리화하면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길 싫어했습니다.
힘든 삶의 무게에 짓눌려 말씀을 하나님의 목소리로 듣질 않고 그저 성경이 하나의 역사적 사실로서의 역사서로 여기며 그렇게 살아야하는데 인간이 원래 죄인이기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다는 합리화시키며 나를 위로하며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기복이 교만이 하나님의 마음을 난도질 하며 나의 의로 믿음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나의 모습이 유다백성 보다 더 나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나의 노력으로 했던 모든 것들이 수치와 불신의 행동으로 이어져 하나님의 격노를 일으킴을 통하여 나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게 하시는 민사소송 사건을 통해 믿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간절히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나의 죄악된 그 모든 시간들을 철저히 뒤돌아보며, 내가 잘살기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나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써내려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대신앙인으로 매년 명절이 두렵고 힘든 시간이였는데, 이제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듣고, 담대한 믿음의 행보를 이어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 어머니와 형을 만나고 항상 만나면 이유없이 짜증이 나곤 했었는데, 올해는 밝게 웃으시는 어머니와 형을 위로하면서 나 같은 죄인을 사용하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나의 기분에 따라 말씀을 듣고 나의 의로 세상과 합리화하면서 지냈던 지난날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노력으로 보낸 시간들 속에서 수치와 불신의 행동으로 성령 훼방죄를 일삼았던 저의 부끄러웠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매일매일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듣고 나의 기분으로 해석하지 않게 하여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이나라의 큰 명절입니다. 믿지 않는 처가식구들과 어머니 형의 죄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그 안에서 믿음의 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목소리를 잘들어 말씀으로 해석되어지는 모든 시간들 가운데 주님의 의를 이뤄가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심령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식구들 한영혼 한영혼을 애통하는 마음으로 품고 기도하오니 속히 주님을 믿을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명절 연휴기간 화목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주님의 의를 세워가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