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작성자명 [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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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30
예레미야가 뚜껑 씌운 웅덩이에 들어간 지 여러 날 만에 (37: 16)
바울과 실라가 지하 감옥에서 찬송하였다는 구절이 떠오르지만,
그는 그 깊은 감옥에서 여러날 캄캄하고 주리고 답답함을 어찌 견뎠을까 생각하니
정말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죽을 지경의 고난을 그려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렇게 끔찍한 고난을 견뎌야만 하는 것이군요
죽을 것같아서 다시 거기 보내지 말아 달라고 시드기야에게
요청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장 숨이 딱 끊어질 것같은 고난의 시간들
그렇게 좁고 험한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 ... ...
여기서
마음을 환기시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