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절~8절 : 훈계를 받으라
남유다의 교만, 예루살렘 처럼 안전지대라고 생각하는 성전을 하나님은 그들의 악으로 일삼는 행위에서 돌이키라고 훈계해도
그들은 반성도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면서 거부함으로 북방의 대적의 손에 맡기십니다.
9절~12절 : 할례 받지 못한 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되어 심판이 임박했음에도 예레미야의 간절한 절규에도 그들의 귀는 죄로 인해 막힘바되어 스스로 합리화하여
예레미야의 간절함을 무시합니다.
13절~15절 : 거짓을 행하는 지도자
지도자들의 자기 이권을 붙잡고 또 붙잡을려는 기회주의로 말미암아 자리를 지킬려는 욕심의 욕심으로 좋은 갖은 거짓된 말로
백성들을 현혹시키면서 안심시킵니다. 지도자들의 무능과 죄를 돌이키지 못하니 진정한 평강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질문하기]
훈계를 받아야 할 나의 악한 습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나의 기분에 따라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까?
[묵상하기]
믿음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목사님들의 말씀들을 듣고 들으면서 나의 믿음생활 가운데 경고의 말씀으로 들을려고 하지 않고 오직 제 기준으로만 합리화시키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내속의 뼈속깊이 자리잡고 있는 기복신앙의 껍질을 벗기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고등 교만과 더불어 이기적인 신앙으로 기회주의자로서 죄성이
가득함에도 그저 회개하면 되겠지라는 가벼운 마음이 가득했음을 돌아봅니다. 어려운 상황이 오면 왜 나한테 이런일이 오는거지 라며 한탄하며 남탓을 했습니다.
공동체로 인도되어 나의 모든 죄성들을 허물어가는 말씀해석으로 구속사적 은혜로 말미암아 나의 마음을 고쳐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을 멸절하게
하시므로 이제는 말씀 한절 한절이 소망이 되어 제가 받아들여여할 경고로 알고 참되고 진실된 회개로 다시금 살게해 주시는 주님깨 감사를드립니다.
[적용하기]
-공예배와 목장예배의 말씀가운데 경책의 말들을 잘듣겠습니다.
-교회와 직장에서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여기지 않고 섬기며 순종하겠습니다.
-아내와 딸의 말에 얼굴 붉히지 않고 잘듣고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지금까지 좋은말씀마을 의지하며 내기분으로만 들을려고 했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세요.
이제는 그 어떤 말씀에도 저의 죄를 보며 회개하며 순종하며 잘듣고 인내하며 연단함으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땅에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가길 원하오니 저의 삶을 어루만져 주셔서
주님의 의를 세워 나가며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