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20~25절
야곱 집과 유다 집에 공포하기를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들을 한탄해 하십니다. 하나님이 좋은 것만 보고 듣길 바라며 우리의 눈과 귀를 만들어 주셨음에도 보여 지는 경고와 들려 주는 경고를 무시하며 두려워 하지도 않고 떨지도 않습니다. 바다의 경계를 모래로 만드셔서 큰 파도를 막아주는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배반하며 반역하는 악한 죄성으로 인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는것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거짓말은 의로 좋은 것을 막는다고 하지만 실제는 정반대로 죄가 좋은 것을 막는 것을 백성들의 무지로 알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6~29절
백성중에 악인에 의해 그를 듯한 속임수 거짓 선동과 망령된 의를 내세우며 오히려 선한 사람들의 의가 잘못된 것처럼 꾸며 속임으로 자기 이익을 얻기 위하여 공정한 판결이 무시됨을 하나님은 이런 상황에 내가 어떻게 가만히 있을수 있느냐라고 반문하십니다.
30~31절
거짓 선지자와 제사장들의 자기 권력으로 다스림에 백성들이 좋게 여김을 보시고 하나님이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는 것과 돌아오지 않는것에 마지막에는 어찌할려고 그러느냐고 묻습니다.
[질문하기]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나의 허물과 죄는 무엇입니까?
나의 의를 높이기 위하여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한 것은 무엇입니까?
나에게 무섭고 놀라운 사건은 무엇이고, 그것이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신인줄 믿습니까?
[묵상하기]
유년시절 정상인과 다른 형으로 인해 부모님으로부터 항상 듣고 들은 얘기는 네가 잘되야한다. 네가 형 몫까지 다 해야한다. 그런 성장 과정을 통해 뼈속깊이 나 자신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나 도덕적 윤리적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안을려고 애쓰고 애를 쓰면서 살았습니다.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선생님으로부터 무시함을 감당하면서 그때는 그저 참고 참는 것이 전부 인줄만 알았습니다. 울고 싶어도 울수가 없는 환경속에서 마음을 둘 곳이 없어 산을 오르고 동물들과 얘기하면서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그런 환경적 요소로 인해 내 안에 인정중독이 자리를 잡아 끝없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다른 사람과 차별된 나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애씀이 민사사건을 통해서 되돌아 봅니다.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 너무 싫어 공동체로 인도되어 사건이 사건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오늘도 구원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최선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죄인줄도 모르고 인정중독에 미쳐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모든 시간과 장소와 만나는 사람 모두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이뤄짐을 믿습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의 깊은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하며 하루를 준비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하기]
-나의 삶 작은 부분까지 철저히 기도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사건 앞에 교만을 버리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기본적인 하나님의 원칙을 잘지키며 살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에게 직장이란 곳이 저의 의를 높이기 위한 장소였음을 회개합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을려고 기본적인 원칙을 어긴 저의 죄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하나님보다 직장 일들을 우선시하며 교만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세요. 힘들고 힘든 하루하루 오직 말씀을 통해 저의 삶이 해석되어지며 더욱더 교만한 마음, 악한 마음들 수없이 흔드는 사탄의 권세 앞에 무너지지 않고 주님의 공의를 이뤄가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