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2~14절
유다백성의 끝없는 교만과 기회주의로 말미암아 파국으로 치닫아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선지자들의 모습에도 교만한 모습을 본 유다 백성은 더욱더 교만해져 하나님이 백성들을 불사른다고 하십니다.
15~17절
하나님은 바벨론 한나라를 일으켜 유다 백성들이 의지하고 믿고 있던 성읍을 파괴시키면서까지 피할곳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알게 하십니다.
18~19절
하나님이 유다 백성을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셔서 죄를 짓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이방신, 우상등 하나님을 버린 댓가로 이방인들을 섬기게 합니다. 그런 고통스럽고 힘든 환경을 주시면서도 완전히 멸하지는 않는다고 말씀으로 약속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을 멀리하는 나의 교만의 모습과 중독은 무엇입니까?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 임을 인정하십니까?
[묵상하기]
직장을 다니면서 개인 사비로 고가의 노트북을 해마다 바꿔가면서 회사가 끝난후에도 집에서
일을 하면서 남들보다 다른 나를 만들어 치장하고 그 치장으로 나의 권위를 세울려고 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교만과 이기주의 그리고 인정중독으로 다른 사람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내고 댓가가 없더라도 그저 인정을 받기위함이 기본적인 원칙을 어기고 나의 의를 높였음이 교만의 교만 기회주의적 가치관이였습니다. 15절~17절 저의 인정중독을 그만하고 제발 이제 나를 보라고 하시는 주님의 수도 없이 외치는 말씀을 어기니 민사소송의 사자굴을 만나게 해주심으로 내가 가질려고 했던 성읍들이 무너지며 그동안의 모든 나의 의가 하나님을 기뻐게 하는 일이 아닌 그저 쓰레기 였음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오직 피할길이 하나님 한분 뿐임을 인정하며 모든걸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며 저의 죄를 묻고 또 묻고 있습니다. 18절~19절 그리고
주님이 저를 너무나 사랑하셨고 사랑하고 있으며 사랑하기에 완전히 멸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의 약속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지만 공동체를 만나 중보기도와 가슴 뜨거운 마음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말씀으로 두려움에서 이기는 힘을 주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적용하기]
-나의 사건을 통해 믿음생활에서의 기본원칙과 세상에서의 기본원칙을 잘 준수하겠습니다.
-어려운 사건 앞에 남탓 하지 않고, 내 스스로 판단하기 보다 목장모임의 권면과 기도로 하나님께 잘 묻고 결정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여전히 저는 내 스스로 내세울게 없어 고도의 인정중독에 갖혀 하나님을 잊고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살아 숨쉬는것도 주님이 하시는 것이고, 나의 가정, 나의 직장 모든 환경이 주님께서 일궈 주셨는데, 제가 그것을 이제야 회개합니다. 하나님 보다 저의 의를 앞세워 교만으로 인정중독으로 살려고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사자굴 같은 사건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주님의 계획하심을 인정하며 교만치 않고 겸손하며 맡은 자리를 잘지키며 순종하고 구별되고 구별된 삶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양육되고 양육되어 삶 가운데 주님의 공의를 만들어가는 은혜를 허락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