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만 명 중 지명하여 불러주신 2명...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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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27
36만 명 중 지명하여 불러주신 2명...<시>20;1~9
어제 고1예비(현 중3)수업 전에 QT하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중/고생 각 학년이 몇 명인지는 정확히는 모르나
각각의 학년이 대략 36만 가랑이라 보았을 때
현 중3으로 고1 예비과정을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고 많은데
그 많은 아이들 중에
시편을 하루에 1~3장씩 읽고 쓰고
작정하여 매일매일 말씀을 통독하고
날마다 QT하는 것 외에
공부하기 전에도 QT하고 수업하는 아이들은 [36만 명]중에
현재는 단[2명] 뿐 아니냐?
또 영어 공부를 영어 성경으로 하며
영어로 성경 구절을 읽고 쓰고 암송하고 한글로 해석하며 공부하는 지체가
[36만 명]중에 현재는 단 [2명] 아니냐?
그 36만 명 중에 주님의 자녀들 또한 많다고 하나
오직 말씀 안에서 이렇게 특별한 방식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너희 단 2명 뿐 아니냐?
많은 단체가 있고 각종 이벤트가 있다 하지만 그리고 수많은 학원과 과외가 있어도
<이레 공부방>만이 이렇게 공부하고 있으며 그 혜택을 너희들만 누리고 있지 않느냐?
이게 대체 웬 은혜냐!
이게 바로 감사해야 할 일 아니냐.
36만 명 중에 특별히 고르고 골라진 너희 2명은 부르심으로 선택받은 영혼들 아니냐?
놀랍지 않니? 기쁘지 않니? 감격스럽지 않니?
어디 어느 곳에서 이토록 말씀에 푸~욱 젖어서 공부하는 영혼들이 있더냐?
특별히 베풀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자!!
이렇게 말해 주었더니
이 두 아이들의 얼굴이 기쁨과 성령 충만으로~~
그렇습니다. 주님!!
<이레 공부방>에는 이곳만이 가지고 있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만을 구하는 특별한 곳입니다.
비록 지금은 이렇게 미약하게 시작하였습니다마는
이들은 모두 그 수많은 영혼들 중에 고르고 골라서 택하여 보내주신
참으로 귀한 영혼들입니다.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들을 제 가슴에 품고
이들에게서 전해들은 소망과 도모를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새 성전으로 이사하면
좀더 많은 영혼들을 초대할 것이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보내 주셔서 빈자리를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들에게도 이렇게 전하며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섬기며 가르칠 것입니다.
나의 환난 날에 어둠 속에서 나의 연민에 빠져있지 아니하고
골방에서 무릎으로
소제와 번제(다윗이 대적을 향한 출정에 앞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드렸던 제사)를 드렸더니
물과 불 위에서 임재하시는 여호와께서
성소에서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붙들어 주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세미한 음성으로 언약하십니다.
[네 마음의 소원을 허락하시고 네 보든 도모를 이루기를 원하노라]
그래서 이 말씀을 붙잡고 다시 기도하였더니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시기에
‘이레 공부방이 청소년 영혼들의 구원의 방주로 쓰임받기를 원하나이다.’
또한
‘이레 공부방이 청소년 영혼들의 쉼터로 쓰임받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간구하며 아뢰었습니다.
주님 다시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루고자 하는 모든 도모가 무엇이냐” 하시기에
‘아이들을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한 많은 계획 가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또
‘청년 QT 모임을 만들 계획 중에 있으며’
‘중/고생 특별 새벽 QT 모임을 계획 중에 있으며’
‘중/고생 성경 통독 모임을 계획 중에 있으며’
‘아동부(4,5,6)를 대상으로 독서지도를 통한 성경 읽기와 QT 모임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년들(어머니 중심의 중보 팀)을 중심으로 하는 QT 모임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외에 지경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가운데 있음을
간구하며 아뢰었더니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언약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주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십자가 붙들고 순종하겠나이다.
그러나 저는 이일을 감당할 만한 능력도 지혜도 없습니다.
다만 개가를 부르고 승리의 기를 세울 수 있는 것은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가능함을 이제 알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혹은 병거 혹은 말과 같은 강력한 세상적인 힘과 권력, 재물로 한다지만
저는 오직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증거하고 자랑으로 행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는
여호와께 속하여 기름 부은바 된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알았으며
그 오른 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저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줄 이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더욱더 골방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주님!! 간구하옵기는
이 모든 일들이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되기를 소망하오며
좀 더 많은 지체들을 허락하시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허락하시는 은혜 가운데 순종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