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유다의 기회주의 근성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불러 거짓 맹세로 사자와 표범의 들짐승(하나님의 심판)으로 찢깁니다.
죽을것 같은 힘든 상황에서 그나마 그 죄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어주셨건만 또 죄를 범함에 도저히 돌아올것 같지 않은 유다 백성에게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허물지 않으시고 돌아오라는 경고의 경고로 가지만을 꺽어버릴테니 제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질문하기]
1. 비천하고 어리석은 거짓 맹세를 한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 꺽이는 가지(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애통함이 사랑으로 감사함으로 다가옴을 압니까?
[묵상하기]
늘 기복적인 신앙으로 문제가 생길때마다 하나님께 거짓 맹세를 하면서 기회주의자 아브넬 처럼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민사소송 사건을 통해 그동안 삶을 뒤돌아보며 참으로 저는 여호와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며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한 세세한 음성들을
듣길 거부하며, 나의 의로 살려고 발부등 치면서 극한의 고등 교만와 이기심과 더럽고 추한 음란함으로 삶을 살았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죄로 물들어져 죄에 대한 인식과 죄를 지으면서도 악이 악을 낳는 둘레에 갖혀 모든 상황을 나의 기준으로 합리화하며
그럴수도 잇지란 안일한 태도와 믿음의 자녀로서 기본적인 원칙을 어기면서 지냈습니다. 공동체를 통해 제발 이제는 세속사적 가치관을 버리고 구속사적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생각하라는 예레미야 선지자 같은 담임 목사님의 세세한 음성과 절규에 귀 기울여 저의 심령을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극한으로 몰아치는 사탄의 수많은 유혹과 나의 의로 가득한 교만의 가지를 사건을 통해 꺽이바 되어 그래도 전부 무너뜨리지 않는다는 주님의 그 크신
사랑에 의지하여 순결하고 온유함으로 구별되고 구별되어지는 하루하루 삶에 역사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살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힘들고 어려운 사건이 올때마다 얼굴 붉히지 않고 인내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손해배삼금이 나의 죄값 임을 인정하며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내 마음이 죄로 물들때마다 나의 의가 아닌 목장에서, 일대일 양육에서 진심으로 나누고 처방 받도록하겠습니다.
-민사소송 손해배상건 세상적인 방법보다 하나님께 잘묻고 목장에 잘 물어가면서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주님의 길을 알지 못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의 그 크신 보살핌과 한없는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세상속에서 저의 의로 교만으로
가득했던 저를 사건을 통해 회개케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라도 정직한 믿음의 행실로 구원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저를 훈련시키고 맡은 자리를 지키며
의의 길로 갈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세요. 감사를 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