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예레미야는 자기 의로 가득한 유다와 예루살렘을 보면서 슬프고 아프하며 답답함에 눈물을 흘리며 애곡합니다.
죄악으로 인하여 혼돈이 가득하고 공허가 가득함에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진멸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좋은것으로 치장을 하고 유혹거리로 치장을 하여도 자기 욕심으로 도움을 받을려고 해도 오히려 천대와 멸시를 받을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질문하기]
1. 슬프고 아프고 답답한 나의 악한 모습은 무엇입니까?
2. 아무리 혼돈스럽고 공허할지라도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회개하며 나와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3. 끝없이 치장하며 숨기고 싶은 죄는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민사소송 최종 판결문을 보고 또 보고 마음이 아프고 쓰라림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답답하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할때가 없어 세상이 무너지고 무너짐을 통해 내 안에 나약함과 죄에 대한 무지함을 봅니다. 내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 앞에 나를 더욱더 낮추시는 환경과 담담한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28절 말씀으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길
나의 모든 환경이 황폐해지더라도 진멸하지는 않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무지함으로 일관했던 교만함과, 이기심과, 음란함 마음을 회개하고 회개합니다.
내 어려운 현실 앞에 나의 기도가 사건의 해결을 구하는것이 아닌 이 사건을 통해 구원을 이루심을 믿고 나아갑니다. 지혜롭게 두려운 마음이 가득하지만 교만하지 않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씩씩하게 이겨나갈수 있도록... 마음이 녹고 녹아 문드러짐에도 진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갑니다.
[적용하기]
-어려운 사건과 환경에 굴복당하여 얼굴빛이 바뀌지 않고 인내하겠습니다.
-철저히 내 안의 악한 모습와 악한 생각들을 날마다 순간순간 회개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마음이 답답하고 슬프고 슬픈 현실이 너무 무섭고 버거워 견디기 힘들만큼 아픕니다.
제 마음을 체휼하여 주셔서 사건을 통해 절망하지 않고 담대함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힘을 더하여 주시고 교만하지 않고 말씀 따라 생각하고 말씀에 비추어
지혜를 주셔서 상황에 맞는 처방을 허락해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