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9. 8(주일) 큐티 나눔
제목: 배반의 은희 (예레미야 3:19-4:4)
오늘은 제 찐~남편이신 하나님을 대면으로 만나는 주일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분좋게 큐티책을 펼쳤는데, 제목이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amprsquo입니다. 저는 수준이 낮아서 큐티인 제목에 민감합니다. 배역amprsquo이라는 단어가 가슴에 딱~ 꽂히면서 도움말에 보니 배역은 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 오늘은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한 것을 하나님 앞에 고백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제 사랑 고백을 노래로 개사해서 올려 드립니다. 배역은 은혜를 배반하는 것이라는 말에 배반하면 떠오르는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amprsquo를 찾아서 THINK 하며 개사했습니다.
- 배반의 은희 -
모태부터 나를 알고 있고 성별하여 택한 은혜를
(처음부터 내겐 없던 거야 사랑이란 작은 여유도)
배반만하는 난 너무 쉽게 주의 은혜 잊고 방황 해
(그래서인지 난 너무 쉽게 너의 눈빛 속에 빠진 걸)
불신교제 하며 행음하는 나를 보고 있는 하나님
(길어버린 머릴 자르고서 눈물 맺힌 나를 보았어)
세상 속의 나는 불신결혼 하며 배반 해
(거울 속의 나는 이제까지 꿈을 꾼듯 해)
왜 하필 나를 택했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하필 나를 택했니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냥 스칠 인연 한 번도 원한 적 없어
(그냥 스칠 인연 한 번도 원한 적 없어)
그럼에도 나를 택하신 주님
(기억하렴 나의 서글픈 모습)
세상 속에서 행음 하려는 나를
(새벽 녘까지 잠못 이루는 날들)
날마다 잊지않고 콕 찍어서
(이렇게 후회하는 내 모습이)
주님 옆자리에 앉혀
(나도 어리석어 보여)
세상으로 쉽게 못 빠지도록
(어디선가 쉽게 넌 말하겠지)
큐티인 으로 나를 빠져 들게해
(세상의 모든 여잔 너무 쉽다고)
오늘도 배반 하는 날 불러 줘
(상처를 받은 나의 맘 모른 체)
날 자녀 삼고 지켜주는 내 주님
(넌 웃고 있니 후회하게 될 거야)
행음 하는 나의 영혼조차 하나님은 기다렸나 봐
(지쳐 있던 나의 영혼조차 누군가를 기다렸나 봐)
주의 따스함에 눈물 흘려 배반 못하네
(너의 따스함에 너무 쉽게 나를 잊었어)
왜 하필 나를 택했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하필 나를 택했니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냥 스칠 인연 한 번도 원한 적 없어
(그냥 스칠 인연 한 번도 원한 적 없어)
그럼에도 나를 택하신 주님
(기억하렴 나의 서글픈 모습)
세상 속에서 행음 하려는 나를
(새벽 녘까지 잠못 이루는 날들)
날마다 잊지않고 콕 찍어서
(이렇게 후회하는 내 모습이)
주님 옆자리에 앉혀
(나도 어리석어 보여)
세상으로 쉽게 못 빠지도록
(어디선가 쉽게 넌 말하겠지)
큐티인 으로 나를 빠져 들게해
(세상의 모든 여잔 너무 쉽다고)
오늘도 배반 하는 날 불러 줘
(상처를 받은 나의 맘 모른 체)
날 자녀 삼고 지켜주는 내 주님
(넌 웃고 있니 후회하게 될 거야)
불신 교제하며 혼전임신으로 낙태의 죄까지 짓고, 불신 결혼까지 한 배역한 저를 하나님은 잊지 않고, 오늘도 말씀으로 찾아와 하나님을 배역한 저를 고쳐주십니다. 하나님보다 인간의 사랑에 갈망하며, 하나님보다 물질을 사랑하며, 하나님이 세워준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않은 저의 묵은 땅의 가치관을 말씀으로 갈고, 옳고 그름으로 남편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제 마음의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내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곁에 꼭 붙어있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하기
남편에게 야채 쥬스와 화과자를 아침으로 준비해 놓고, 1부 예배를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요양원에 계신 친정 엄마 면회를 갈 때 화과자와 제철 과일을 준비해서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