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고, 땅을 유산으로 주셨건만 그들은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고, 가증스러운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돌아오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영화롭게 하실것임을 약속하십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을 배역하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구원은 오직 하나님게 있음이 인정되십니까?
[묵상하기]
지난날 온전한 예배, 온전한 생활 가운데 교만하고 음욕의 마음을 품었던 죄를 회개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들 주님께선 말씀으로 수없이 제 마음을 움직여 주셨지만 하나님을 배역 하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우상에 둘러 쌓여 지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음주 가무를 즐겼으며,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보다 더 악한 마음을 품고 지냈습니다. 내 안의 내 의를 앞세워 성품으로만 믿음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에게 온갖 짜증과 화를 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인내하지 못하고 절제 되지 않는 언행으로 상처와 아픔을 줬습니다. 이런 모습을 회개해도 진정성 있는 회개를 하지 못하기 하루 걸러 하루씩 가족에게 아픔을 주며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귀한 처소를 제 욕심으로 제 의로 채울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해주신 귀한 처소를 나의 기분으로 채우지 않고 인내하며 섬기며 순종 하며 주어진 이 자리를 감사함으로 여기며 날마다 새롭게 은혜를 주시는 주님께 온전히 올려 드리길 기도합니다. 기복 적인 회개가 아닌 진정성 있는 회개로 저의 자리에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고하여 얼굴빛이 바뀌며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 아내와 딸의 마음을 잘 헤아리며 가정 준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저의 지난날 배역함으로 교만했던 저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내안의 의를 버리고 온전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길 기도드리오니 저의 심령이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를 고쳐주셔서 날마다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갈수 있도록 구별된 삶을 드리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