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큐티
예레미야 3:1~18 ampldquo나는 너희 남편임이라amprdquo
[말씀요약]
하나님은 음란과 악행으로 죄를 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여전히 자기 욕심을 채우며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그러니 내게로 돌아오라'고 외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해서 돌이켜야 할 죄는 첫째, 수치를 알지 못하는 무감각한 죄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징계를 보고도 두려워하진 않는 죄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셋째, 배역해도 내 죄를 자복하고 돌아오면 회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질문하기]
-수치를 알면서도 반복되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가질려고 하는 바알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내안에 뿌리박힌 음란함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깨지지 못하여 쉽게 무너져 생각을 버릴려고 해도 버리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으로 쉽게 음란한 영상을 찾아 죄의식 없이 볼때가 많았습니다.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고 있는 나의 교만함과 이기심과 자기연민과 세속사적인 가치관들 민사소송 판결을 통해 더욱더 저를 낮게 하시니 저의 음란했던 시간들을 회개하며 15절 말씀에 저에게 허락해주신 목자님의 권면과 인도로 다시 나의 의를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을 해석해가며 순종하며 섬김의 본이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일대일 양육의 시간을 잘 준비하여 잘 받겠습니다.
목장모임과 일대일 양육 공예배 기본에 충실하며 잘 섬기게씁니다.
아내와 딸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저는 뼛속까지 죄인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저의 죄를 보게 하여주시고,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저의 심령이 낮아져 교만을 버리고 순종하며 섬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민사소송 판결문 마음이 복잡한데 주님 사장님께 의논을 드릴텐데 주님 지혜와 긍휼함을 더하여 주세요.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