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한 기도는 필수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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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28
예레미아 36: 20-32
16대 요시아 : 8세즉위 31년 치리, 애굽의 바로느고와의 전쟁중 전사
17대 여호아하스: 23세 즉위 3달 치리, 요시아 넷째 아들, 모친: 하무달, 애굽의포로로 죽음
18대 여호아김: 25세 즉위, 11년 치리, 요시아 둘째 아들, 모친: 스비다, 바벨론 포로
여호아긴: 여호와김의 아들, 18세 즉위, 3달 치리, 바벨론 포로로 37년만에 풀려남
19대 시드기야: 21세 즉위 11년 치리, 요시아의 셋째 아들, 모친: 하무달, 바벨론 포로, 두눈뽑힘
여호와김처럼 내가 하나님께 돌이킬수 없는 불량죄를 저지른게 뭐가 있나 생각해 보았다. 소시적에 하나님이 없으면 좋겠다거나, 하나님을 몰랐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또 하나님 세상이 넘 재밌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한 적도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의 보혈 공로 아니면 나는 벌써 죽어도 골백번은 죽은 목숨이다.
근데, 왜 요시아는 착한 왕인데 아들들은 하나같이 악한 왕일까. 목사님은 훌륭한데 자녀가 형편없는 경우가 있고, 그 반대로 불신 가정에서 훌륭한 목사님이 나오기도 한다. 모두 자신이 할 노릇인것 같다. 한편 한나처럼 기도해서 사무엘 같은 아들을 얻기도 한다. 그러니 부모된 자는 자녀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늘 중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닿는다.
내 경우 내가 기도를 열심히 하면 유학간 두 아이들이 명랑하고 잘 지낸다. 기도를 안하면 친구랑 다퉜다든가 아님 마음이 우울하든가 뭔 일이 생긴다. 기도를 많이해서 아이들이 특별히 공부를 더 잘하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 영적으로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실히 체험한다.
주님, 예전에 자녀를 믿음으로 키우지 못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 저의 남은 인생 아이들의 굳건한 믿음을 위해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