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8. 31(토) 큐티나눔
제목: 강담 페스티발 (시편 31:9-24)
어제에 이어 시편 31편 말씀이 계속 됩니다. 오늘 큐티인 제목이 강하고 담대하라amprsquo입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 하며 THINK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판교 채플로 수요 예배를 갈 때 로비 벽면에 붙여 있는 포스터가 생각 났습니다.

오늘 강담 페스티발에 우리 청소년 자녀들을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자녀들이 모두 성인인데, 제가 살고 있는 파주 초원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주일에 한 번 휘문 채플로 자녀들을 데리고 가기 위해 얼마나 고통이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때론 자녀들에게 욕을 당하고 심히 두려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주님을 의지해서 우리의 보석들을 예배의 자리에 앉혀 놓습니다. 이것이 주께 피하며 주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간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내일 주일은 우리 아들이 휴무인 주일입니다. 그래서 아들과 여친과 딸을 태우고 휘문 채플로 예배를 가는 페스티발 날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축제의 시간을 위해 제가 할 일은 오늘 씀을 보니 회개하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를 바라면 강하고 담대하라고 주님이 제 등을 두드려 주시며 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오늘 강담 페스티발에 자녀들을 데리고 가시는 여호와를 바라는 모든 성도님들과 우리의 자녀들에게 주님이 강하고 담대하라고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혹여 데리고 가고 싶어도 말을 쳐 듣지 않는 보석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늘 14절에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합니다amprsquo의 말씀을 붙잡고 주께 의지하며 가시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모든 해석은 그날 주신 말씀에 있습니다. 그러니 큐티를 해야 합니다. 참고로 강담 페스티벌 시간은 오늘 오후 5시입니다!! 제가 찾은 포스터에는 시간이 오후 6시로 되어있는데, 6시 아니고 5시입니다!! 청소년들과 선생님,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고, 7층 탄설홀에서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는 아주 중요한 정보를 올려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적용하기
오늘 강담 페스티발을 위해 중보하며 돕겠습니다.
뜨거운 폭염이 계속 된 8월에도 빠짐없이 큐티 한 제 자신을 위해 오늘 오후 시간은 나만의 페스티발 시간으로 힐링하며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