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큐티
요한계시록 5장1절에서 7절 말씀
말씀
1내가보매보좌에앉으신이의오른손에두루마리가있으니안팎으로썼고일곱인으로봉하였더라
2 또보매힘있는천사가큰음성으로외치기를누가그두루마리를펴며그인을떼기에합당하냐하나
3 하늘위에나땅위에나땅아래에능히그두루마리를펴거나보거나할자가없더라
4 그두루마리를펴거나보거나하기에합당한자가보이지아니하기로내가크게울었더니
5 장로중의한사람이내게말하되울지말라유대지파의사자다윗의뿌리가이겼으니그두루마리와그일곱인을떼시리라하더라
6 내가또보니보좌와네생물과장로들사이에한어린양이서있는데일찍이죽임을당한것같더라그에게일곱뿔과일곱눈이있으니이눈들은온땅에보내심을받은하나님의일곱영이더라
7 그어린양이나아와서보좌에앉으신이의오른손에서두루마리를취하시니라
본문요약
요한은일곱 인으로 봉해진 두루마기를 풀 합당한 자가 없어 울었지만
장로 중 한 사람이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일곱 인을 땔거라 하십니다.
질문하기
1.왜 요한은 울고 있습니까 (4절)
2 누가 일곱 인을 떼게 됩니까?(5절)
묵상하기
1. 두루마기가 무엇이기에 그것에 일곱 인을 찍혀있고 요한은 왜 인을 땔 자가 없어서 울었을까 묵상해봅니다.
결혼 후 2016년 신혼이 한창일 때 저는 3번의 직장 이직을 합니다.결혼 후 가정중수 하기와 한 직장에 오래 붙어 있기기 힘들었습니다.
그냥 불편한거 자체가 싫었습니다.아내가 나를 불편하게 하면 도망 갔고,직장이 나를 불편하게 하면 도망갔습니다.
인정중독이 있는데 아내가 인정 안하고 직장이 나를 인정 안한다고그렇게 그만뒀습니다.....인정중독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으면
인정중독이 내 죄로 보였어야하는데내 죄로 보이지 않고 나는 이런데 왜 이해를 못해주냐면서 1년간 부부목장에 참석은 하였으나 헛(?)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았던 것입니다.
인정받지 못해서 아내가 불편하고 직장이 가기 싫고 그렇게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이용해 너도 속고 나도 속고 아내와 직장 탓을 하며 직장을 두번이나 그만 둔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이렇습니다. 말씀이 안들리고 펴보라고 주신 두루마기 같은 말씀들이 무섭고 부담되어 일곱 인은 모르겠다며 자꾸 도망하고 회피한 저를 회개합니다.
2. 인을 땔 자가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지난 큐티를 보니 저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저를 사랑하셨음을 믿습니다.
그 사랑에 눈물이 나며 고2 여름 수련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났지만 나의 그 냄새나는 죄에 대해서 나의 더러움에 대한 애통의 눈물은 없었습니다.
말씀이 구속사로 꿰어지지 않고 두루마기에 인 하나 떼는 것은 감당할수 없는 죄인이 저였는데
저는 내가 의로와서 내가 지은 죄가 없어서 신혼 때 나를 때리고 쫓아내는 아내만을 정죄했습니다...주여... 용서해주시옵소서.
적용하기
하나님 제가 인을 떼길 원합니다. 한번에 일곱인을 떼고 일곱 고난을 제게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첫번 째 인으로 10주간의 예비목자교육을 토요일마다 올라갈 때 성실하게 그리고 오가는 차비에 대해 제가 잘 감당하겠습니다.
두번 째 인으로 15주간의 정읍 월화수목 야간대학 수업 또한 성실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세번 째 인으로 아내를 내몸 같이 사랑하겠습니다. 2016년도 봄 이직 때문에 아내를 괴롭게 했고 그 뒤 지금까지 무너진 신뢰의 책임자는저임을 시인합니다.
아내의 무기력과 우울증은 저의 책임이오니 2016년 1월 8일첫 전주부부목장이 생기고 김다운부목자님께서 골로새서 말씀으로 #039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말라#039 당부해주셨던 것을
이제야 지키고자 합니다.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저의 힘으로 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와 또 아내를 탓하지 않게 하나님 저를 인처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가 저를 사랑한것 같이 아내를 사랑하게 해달라 정말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제게 있어 요한계시록은 멸망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을 안들으니 너를 죽일것이다. 너를 칠것이다. 그렇게 무서운 말씀이었습니다.
이제는 큐티를 합니다. 예배를 드립니다. 목장에 붙어있습니다.신령과 진정까지는모르겠지만 예배의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앉아 있었을 뿐인데
계시록의 말씀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원하옵기는이렇듯 나를 향한 목장과 아내의 훈계와 책망도 내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들리길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