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만 하면 다 주겠다는 그런 하나님...!
작성자명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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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25
오 인간이여, 하나님의 약속들을 마치 박물관의 골동품처럼 취급하지 말라 약속들을 믿고 그것들을 사용하라.... (챨스 스펄젼)
하나님의 사람 한 분이 아들의 등록금때문에 교회에서 울며 기도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말씀하시길...
너는 어찌 돈 때문에 울어 나를 이토록 가난하게 만드느냐? 라고 말씀하시더랍니다
깜짝 놀라 눈물이 다 쏙 들어갔는데...
하나님의 말씀 놓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성도들이 세상살이 때문에 염려하고 눈물 짖는 것이 하나님을 가난한, 그리고 무력한 하나님으로 보여지게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후로는 언제나 내게는 없으나 내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것이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라고 믿음의 기도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도 펑펑 울며 부르짖게 했던 아들의 등록금도 하나님께서 넉넉히 채워 주셔서 어느 때보다 그 달이 풍요로울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존 뉴톤은 아주 큰 소원을 가지고 당신은 한 왕에게 나아갑니다 그 왕의 은혜와 능력은 무한하시므로 아무리 구해도 너무 많이 구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축복의 약속들은 믿기만 하면 다 주겠다는 그런 하나님...!
따라서 우리는 그 많은 축복들을 곁에서 구경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이것 주세요 저것도 주세요 하며 마음놓고 가져다 쓸 수 있는 믿음 찬 성도들이 되어 이미 주신 축복을 마음껏 사용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홈피 http://gido.hom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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