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의 캐롤 송을 듣게 하시나이다 ♥..♬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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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24
(시편 18: 20~3)
그래서 이젠 어떻게 살 것인지?, 나는 누구인가? 주님은 누구이신가? 묻고 온
걸음마다 저의 의를 따라 상을 주시며
깨끗케 하길 원하는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주님의 손을 대심으로 문둥병이 나아 깨끗케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는 여호와의 도를 작정하며 지키고
유언함으로 주님을 떠나지 아니하며
주님 주시는 규례를 아침마다 일찌기 배설해주시고
그 주옥같은 율례를 주야로 묵상하며
주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키니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서 내 손의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나이다.
자비한 자에게 주의 자비하심을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으로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십입니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i)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흑암 때 조차 지체들의 나눔으로
마태복음 설교에 심령이 물 처럼 녹아지는 남편의 나눔으로
차사고가 연 이틀 났을 지라도 학기말 너무 바빠 큐티를 잊은
교만함을 보며 성장해가는 동생 부부의 나눔으로
내 생각의 벨은 울려지고
내 길은 등불로 밝아지며 심령이 아담으로 치유 입은 헨리나우웬되어 안식을 누립니다.
내가 주을 의뢰하므로 적군을 달리며
믿지 않는 *구도자(seek)로 연말 술좌석에서도 요동하지 않으며 선물을 준비했나이다.
황금과 공리주의가 판을 치는 음란하고 패역한 세대에
있어야 할 나의 디베라도시가 내자리임으로 하나님을 의뢰함으로 그 담을 뛰어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여 나의 죄됨을 보게 됨으로 내 가정을 변화시키며
여화의 말씀은 정미하니 오직 주의 은혜로 티없이 깨끗케되는 세상을 사랑하며
주께로 피함으로 안식을 누리니
모든 자의 방패가 되시는 주님으로 이미 천국을 누리며 감사로 살게 하십니다.
......(x).......(z) ...:)........(^).....(w)..... * ^^ * Merry Christm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