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지켜야한다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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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25
예레미아 34:8-22
렘34:11: 후에 그들의뜻이 변하여 자유케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복종시켜 노비를 삼았더라.
하나님이 시드기야의 목숨을 살려 주시겠다고 했는데 오늘은 죽이시겠다고 한다. 계속 반복되는 하나님의 용서와 징계하심의 결과가 궁금하여 예레미아 마지막장을 보았다. 시드기아는 21살에 왕이 되어 11년을 다스렸는데, 9년째에 느부가넷살이 침략하여 예루살렘을 포위했다. 그는 시드기아의 목전에서 아들들을 죽이고 그의 두눈을 빼고 죽는날까지 옥에 가두었다. (렘 52) 다시 한번 확인하는 바,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는 조건부이다. 저주를 하셔도 니느웨 사람들처럼 회개하면 돌이키신다. 죽복을 하셔도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주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급할때는 약속해 놓고 후에 까먹거나 안지킨 일이 얼마나 많은가. 어떤 때는 하나님께 약속을 드렸는지 아닌지도 잘 모를때가 있다. 예를 들면 ...를 사랑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서 지키지 못한게 훨씬 더 많다. 예수님의 보혈로 용서 받지 못했다면 나는 벌써 죽었을 목숨이다. 아!아! 주님, 제가 마음이 연약하고 부족해서 못 지킨 거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서원을 하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주님 과거에 서원하고 지키지 않은 것 생각나게 하시고, 결코 제 힘으로 지킬 수 없는 어리석은 서원이었다면 용서하시고 무효화 시켜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기록해 놓고 꼬옥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