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7.26.금.느헤미야 9장 1-22절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주님 말씀하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낭독하고 자복하며
그 달 24일 곧 7월 15일부터 7일간 초막절을 지키고 8번째되는 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역 금식하며 굵은 베 옷을 입고 티끌을 무릎썼습니다. 재나 티끌을 뒤집어 쓰는 것은 간절한 회개의 표시였습니다.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회개를 하였습니다. 모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서 낮은 해뜰때부터 해질때까지를 의미하는데 오전 6시부터 오후6시까지 낮 1/4인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동안 그 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였습니다. 이어 낮 1/4인 3시간동안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을 경배하였습니다. 말씀을 낭독하며 말씀을 듣고 묵상하니 말씀속에서 자기 죄가 보였습니다. 말씀 속에서 자기 죄를 보는 것이 하나님께 경배라고 하십니다. 말씀 앞에서 자기 죄를 못보는 의인 아흔 아홉보다 말씀 앞에서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는 죄인 한명 때문에 천국에서는 기쁨의 잔치가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경배는 바로 회개입니다. 그래서 회개가 가장 인간 최고의 감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대학생성경읽기 선교회에서 35년동안 큐티를 했지만 자기 죄를 보기보다는 하나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믿음을 덧입기 위한 큐티를 하였습니다. 그랬을 때 평신도로서 캠퍼스 제자양성에서 열매를 맺었지만 그것이 다 자기 열심과 공로로 이룬 자기 의가 되어 자기 열매로 하나님과 딜을 하고 사람들앞에서 교만하여져서 자기를 드러내고 인정받고 칭찬받고자 하였습니다. 말로는 한국교회부흥100주년과 막내딸의 입시를 위하여 2년동안 철야산기도를 금토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했지만 결과는 아내의 소천과 작은 아들과 막내딸이 신천지에 들어가고 장남마다 엄마따라 소천하는 심판의 결과였습니다. 이것이 욥같은 나의 시련일까 아니면 성령운동한다고 담임목사님을 대적한 나의 죄에 대한 심판일까 해석이 안되었는데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로 듣고 고난이 하나님의 축복인 동시에 나의 삶의 결론이라는 빼도 밖도 못할 해석을 듣고 삶이 해석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씀 앞에서 자기 죄를 보기 시작하니 믿음으로 가장한 자기 의속에서 깨알처럼 숨어있던 죄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내 죄 때문에 전처와 장남이 죽은 수고를 하였고 지금도 지헌이 하영이가 신천지에 매어 고생을 하고 재혼한 아내도 피부병과 아토피와 주부습진으로 고생하는구나 인정이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아니 온 우주가 나의 죄 때문에 나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하는데 제가 말씀 앞에서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므로 저의 구원을 이루어갈 뿐 아니라 자녀들의 구원 지체들의 구원을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레위 사람들은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또 어떻게 백성들을 권면하였습니까?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경배하나이다. 회개하니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이 보이기시작하였습니다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을 뛰어넘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보존하시고 있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이처럼 회개한 영혼만이 눈이 떠져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경배하게 됩니다. 제가 영적인 눈이 안뜨여 세상과 사람들은 크고 선명하게 보이는데 하나님이 안개속에 쌓인 것처럼 잘 안보일 때가 많은 죄인입니다. 제가 회개함으로 영적인 눈이 떠져 하나님을 저의 창조주와 주인으로 경배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
레위인들은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고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인간과 사랑의 관계를 맺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맺으셨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은 옛적에 아브람을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 주셨습니다. 우상제조하고 팔아먹고 섬기던 우상숭배자를 열국의 아버지라는 소망의 이름 불러내시고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들의 땅을 그의 씨에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람은 기근 때문에 약속의 땅을 떠나 아내를 바로에게 넘겨 목숨을 구걸하고 사라의 권유에 못이기는 척 사라의 여종 하갈과 동침하며 불의의 씨 이스마엘을 낳은 등 끊임없는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마누라도 남의 편이라고 포기한 신실치 못한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을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말씀대로 이루셔서 약속의 자녀 이삭을 주셨습니다. 그의 삶은 나는 죄인이고 주는 의로우시다는 고백이 되었습니다. 주는 이처럼 100% 옳으신 하나님이고 나는 100%부패하고 타락하고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의 공장입니다. 그런데도 말씀이 내 삶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옳으시기 때문에 나의 연약함과 허물과 실수와 죄와 상관없이 약속하신 말씀을 제 삶속에서 이루어가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애굽 백성을 치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조상들 앞에서 홍해 바다를 갈라지게 하사 바다 가운데를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애굽 군대를 깊은 물에 던지심으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비추셨습니다.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고 선한 계명을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주셨고 주의 종 모세를 통해 말씀을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부르시고 구원하신 것은 한마디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명령으로 거룩한 백성 제사장 나라 삼기 위함이셨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생명의 길이요 말씀이 생명줄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굶주림도 체험하게 하시고 광야라는 극한 결핍과 빈곤의 상황에서 하늘에서 그들에게 양식을 내려주셨습니다. 광야에서 목말라 하는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반석에서 물을 내셨습니다. 말씀으로 반석을 쳐서 물을 내게 하셨는데 반석은 곧 그리스도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쪼개진 반석에서 생수가 쏫아나듯 그리스도의 찢겨진 몸에서 보혈의 생수가 흘러 영혼을 갈급함을 채워줄 것을 예표하였습니다. 반석을 명하여 물에 나오게 하라고 하셨는데 이는 우리가 믿고 순종하는 말씀에서 구원의 생수를 끊임없이 공급받으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말씀이 나를 살리고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이기에 우리들교회 와서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는 구속사의 말씀에 순종하였더니 음주거부로 찍혀 인사부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제가 기적적으로 부지점장 승진이 되었습니다. 재혼한 송경희 집사의 은퇴목회자 이신 장인 장모가 신천지에서 건짐을 받고 소천하시고, 장모는 작년초에 탈되하시고 정상적으로 온라인예배를 드리십니다. 그러나 저는 말씀앞에서 살지 못하고 여전히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하나님의 뜻과 자기 생각을 헷갈려하는 죄인입니다. 제가 로마서강해 절대믿음 절대순종으로 가정예배를 드려왔는데 사랑의 빚외에는 빚지지 말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장애인인 ubf제자 집에 목욕시켜주러 갔다가 그 아들 하숙비가 필요하다고 몇칠간 급전으로 8백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마이너스통장을 일으켜 빌려주었는데 4개월이 되도록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욕까지 시켜주면서 돈을 안빌려주면 내가 위선적으로 여겨질 것이라는 생각에 빚지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을 무시하고 돈을 빌려주었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참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또 목장 카톡방에 올린 욥기 말씀 묵상 처녀에게 주목하면 아내를 매돌리겠다는 적용을 썼다가 아내로부터 내가 니 부속품이냐하는 엄청난 공격을 받고서도 판교채플에서 성령충만한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데 아웃리치팀 여고생이 매력적으로 보였다는 회개를 가정예배에서 자녀들 앞에서 했다고 이 ~~놈아 니 눈깔을 빼고 니 ~알을 잘라라는 끔찍한 욕설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제 안에 여전히 무너지지 않는 정욕과 음란과 세상 명예와 사람의 인정과 칭찬을 구하는 바벨론 음녀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말씀앞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거룩한 말씀의 빛앞에서 자기 죄를 보고 고백하고 회개하는 적용하므로 하나 하나 악을 제하고 음란과 정욕과 세상 명예와 인정을 구하는 자기 영광의 산당을 부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대로 듣고 살고 누리는 거룩한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용서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의 기대를 어떻게 저버렸습니까?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더나가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습니다. 배신의 극을 달리는 듯합니다. 배반자에게는 어떤 결과가 기다리는지 공의를 보여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께서는 어떠하셨습니까? 주는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셨습니다. 반역하는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송아지를 크게 만들고 이는 곧 너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한 신이라 하여 하나님을 크게 모욕하였지만 주님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또 선한 영 성령님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그 단 벌 옷이 40년동안 광야의 흙바람에 헤어지지 않게 하시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게 하셨습니다. 마침내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니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대학2학년 때 구원하시고 캠퍼스 목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저 제자들이 서가고 많아지자 한 부를 개척하여 말씀을 전하고자 하였는 야망을 역사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역의 동역자인 전처가 40대 우울증으로 꿈을 포기하여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아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자 성령운동한답시고 담임 목사님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성령운동한다고 동역자들을 데리고 여러집회를 따라다니고 목사님의 말씀 중심 사역을 성령운동으로 한다고 대적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용서하셔서 담임 목사님과 관계가 극적으로 회복되었으나 저는 목을 곧게하여 패역하게 대적한 것에 대해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교회에 와서 성령의 광풍 성령의 기다림 성령의 안심 성령의 구조 말씀이 선포되는 기간에 5000만원 양도세 중과세처분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50만원으로 탕감받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김양재 목사님이 선장으로 계신 우리들교회 276명 죄수 공동체로 불러주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신천지에 매여있는 상황은 저를 고개를 들수 없게 하는 죄인이 되게 하여서 신학원을 졸업했으나 나를 써달라고 부탁조차 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느헤미야 말씀을 통해 성전에서 허드렛일을 하였던 느디님 사람이 남은 자가 되어 하나님을 섬겼고 그들을 돌아온 자들의 계보에 올려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하셔서 제가 낮은 자리 뒤것에 머물러서 하나님을 보이지 않게 섬기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저를 향한 용서의 긍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내 송집사는 거듭남을 강조하고 십자가복음만 외치면서 담임 목사님이 이승만이야기 정치이야기 하면 꼭지가 돕니다. 질서 순종이 안되어 여자목장 목자님의 처방이 듣기 싫다고 3개월만에 뛰쳐나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교만하고 질서 순종이 안되었던 자기 죄를 보게 하시는 사건임을 깨닫습니다. 제가 질서에 순종하고자 하였을 때 저희 목장에 김주영 초원님을 보내주셔서 송집사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부드럽게 처방하여주셔서 여자 목장에 다시 나가고 하반기 팅크 양육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이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와 신실하신 인도하심이 결국 지헌이 하영이도 신천지에서 돌이주시고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여 신결혼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적용하기) 하나님의 말씀과 저의 생각이 서로 상치될 때 내가 옳도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옳도다하며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순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