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7. 27(토) 큐티 나눔
제목: 순복음 세종교회 3일차 선교사역 (느헤미야 9:23-38)
느헤미야 큐티 드라마 16편 입니다.
오늘은 순복음 세종교회에서의 마지막 선교일 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선교 사역이 시작 된 첫 날 도착예배를 통해 말씀에 귀 기울이며 회개의 눈물로 회복한 간증과 여자 목장 시연을 통해여호와로 인한 기쁨amprsquo(느8:2-18)을 누리게 하셨고, 둘째 날은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amprsquo(느9:1-22)의 말씀으로 주의 크신 긍휼로 우리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기르시고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옷이 헤어지지 않게 하시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말씀으로 해석 받은 간증과 부부목장 시연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게 하셨고, 오늘 마지막 날은주께서 베푸신 큰 복amprsquo(느9:23-38)이라는 말씀을 통해 앞으로 이전을 앞두고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남아 있는 순복음 세종교회에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에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사역 3일 동안 영의 양식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우리의 김은성 목사님의 리얼 인생 스토리를 너무나 구체적으로 목사님께서 예배 때마다 나누어 주셔서 김은성 목사님과 사모님과 자녀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주문한 김밥으로 교제를 나누었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교회 옥상에서 지역축제인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관람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식사 후 지역 노방전도를 위해 순복음 세종교회에서 준비한 장미 허브를 가지고 나가 블랙이글스 에어쇼 관람객들에게 전하며 복음의 씨를 뿌리는 은혜로 마지막 선교 사역의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사업장의 스케줄로 함께 참여 하지 못한 안기재 부목자님께서 선교팀의 점심을 지역 대표 음식인 보양식 민물 메기 매운탕으로 섬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3일간 주방팀에서 지체들의 육의 양식을 정성껏 섬겨 주신 이영미, 최현전, 노혜전, 김경남,이영혜, 홍현백, 전영선 집사님께 주께서 베푸신 큰 복을 마음껏 받으시길 기도하며, 선교팀의 영상 제작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서 참석해 준 우리의 든든한 원종헌 군은 영상 녹화뿐 아니라 어느 곳에서든지 솔선수범해서 참여 해주는 모습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대로 곳곳에서 섬겨 준 우리 일산, 파주 선교팀들에게 하나님께서 오늘 큐티 말씀을 통해 때로는 우리들이 하나님이 경계하신 말씀을 잊고, 악을 행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멸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인봉하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순복음 세종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염세열 목사님과 곽현주 사모님과 유태영 전도사님께서 8월 26일에 있을 세종 THINK 목회 세미나에 참석하신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순복음 세종교회가 큐티목회를 통해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세종지역을 살릴 수 있도록 우리 선교팀에서 계속 중보기도로 돕겠습니다.
적용하기
순복음 세종교회의 이전과 큐티목회를 위해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남편 뿐 아니라 자녀들과 함께 국내 T.T를 다녀 올 수 있도록 일상에서 제게 맡겨주신 아내와 엄마와 성도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새벽예배: 김은성 목사님) (노방전도) (안기재 부목자님이 섬겨주신 보양식)

(순복음 세종교회와 함께한 일산/파주 초원 국내T.T 선교팀)